해외주식 거래 수수료 결론부터 (2026년 10월 기준)해외주식 거래 수수료는 증권사마다 다르다. 2026년 10월 기준 대형 증권사의 미국주식 온라인 기본 요율은 0.25% 안팎이다. 토스증권은 2025년 12월부터 0.1%를 표준 요율로 쓰고 있다. 메리츠증권 Super365 계좌는 2026년 말까지 무료이거나 0.07%다. 1,000만 원어치를 사고팔면 0.25%에서는 약 5만 원, 0.1%에서는 약 2만 원이 든다. 같은 거래인데 수수료가 두 배 넘게 차이 난다.실제로 내는 돈은 매매 수수료만이 아니다. 환전 비용, 매도할 때 붙는 미국 유관기관 수수료(SEC Fee·TAF), 연간 수익이 250만 원을 넘을 때 내는 양도소득세까지 더해야 한다. 아래 내용은 각 증권사 안내와 미국 SEC·FIN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