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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슈정리노트</title>
    <link>https://notes21054.tistory.com/</link>
    <description>지금 가장 뜨거운 이슈를 5분 안에 정리합니다. 뉴스, 정책, 지원금, 연예 등 이슈를 가장 빠르고 쉽게 정리하는 이슈정리노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0 Oct 2026 20:48: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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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tl>100</ttl>
    <managingEditor>이슈정리노트</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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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주식 거래 수수료 비교 2026, 증권사별 실제 비용</title>
      <link>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ED%95%B4%EC%99%B8%EC%A3%BC%EC%8B%9D-%EA%B1%B0%EB%9E%98-%EC%88%98%EC%88%98%EB%A3%8C-%EB%B9%84%EA%B5%90-2026-%EC%A6%9D%EA%B6%8C%EC%82%AC%EB%B3%84-%EC%8B%A4%EC%A0%9C-%EB%B9%84%EC%9A%A9</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card.png&quot; data-origin-width=&quot;0&quot; data-origin-height=&quot;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GBinX/dJMcagACmgl/Gl6QZ9B9k2PwAakvXDlVZk/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GBinX/dJMcagACmgl/Gl6QZ9B9k2PwAakvXDlVZk/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GBinX/dJMcagACmgl/Gl6QZ9B9k2PwAakvXDlVZk/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GBinX%2FdJMcagACmgl%2FGl6QZ9B9k2PwAakvXDlVZk%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data-filename=&quot;card.png&quot; data-origin-width=&quot;0&quot; data-origin-height=&quot;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해외주식 거래 수수료 결론부터 (2026년 10월 기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해외주식 거래 수수료는 증권사마다 다르다. 2026년 10월 기준 대형 증권사의 미국주식 온라인 기본 요율은 0.25% 안팎이다. 토스증권은 2025년 12월부터 0.1%를 표준 요율로 쓰고 있다. 메리츠증권 Super365 계좌는 2026년 말까지 무료이거나 0.07%다. 1,000만 원어치를 사고팔면 0.25%에서는 약 5만 원, 0.1%에서는 약 2만 원이 든다. 같은 거래인데 수수료가 두 배 넘게 차이 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실제로 내는 돈은 매매 수수료만이 아니다. 환전 비용, 매도할 때 붙는 미국 유관기관 수수료(SEC Fee&amp;middot;TAF), 연간 수익이 250만 원을 넘을 때 내는 양도소득세까지 더해야 한다. 아래 내용은 각 증권사 안내와 미국 SEC&amp;middot;FINRA 공지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이벤트 요율은 자주 바뀌므로 계좌를 열기 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한 번 더 확인해야 한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내 수수료가 비싼지 확인하는 체크리스트&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래 항목 중 &amp;times;가 많을수록 줄일 수 있는 비용이 많다는 뜻이다. 증권사 앱의 [계좌 정보] 또는 [수수료 조회] 메뉴에서 내 적용 요율을 바로 볼 수 있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내 계좌에 적용된 해외주식 수수료율을 숫자로 알고 있다 (○/&amp;times;)&lt;/li&gt;
&lt;li&gt;지금 요율이 이벤트 요율인지 기본 요율인지, 언제 끝나는지 알고 있다 (○/&amp;times;)&lt;/li&gt;
&lt;li&gt;환전할 때 환율 우대율이 몇 %인지 확인해 봤다 (○/&amp;times;)&lt;/li&gt;
&lt;li&gt;야간&amp;middot;주말 환전이나 자동환전(통합증거금)에 추가 비용이 붙는지 알고 있다 (○/&amp;times;)&lt;/li&gt;
&lt;li&gt;매도할 때 SEC Fee와 TAF가 따로 빠진다는 것을 알고 있다 (○/&amp;times;)&lt;/li&gt;
&lt;li&gt;올해 실현한 해외주식 손익을 대략 알고 있다 (○/&amp;times;)&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벤트 기간이 끝나면 대부분 0.25% 기본 요율로 돌아간다. 오래 써 온 계좌라면 지금 요율부터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증권사별 해외주식 수수료 비교와 거래금액별 비용&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래 표는 2026년 10월 기준으로 공개된 미국주식 온라인 매매 요율이다. 수수료율은 매수와 매도에 각각 붙는다.&lt;/p&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구분&lt;/th&gt;
&lt;th&gt;미국주식 온라인 수수료&lt;/th&gt;
&lt;th&gt;비고&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대형 증권사 기본 요율 (한국투자&amp;middot;삼성&amp;middot;키움&amp;middot;NH 등)&lt;/td&gt;
&lt;td&gt;0.25% 안팎&lt;/td&gt;
&lt;td&gt;신규&amp;middot;휴면 고객 이벤트로 낮아지는 경우 있음&lt;/td&gt;
&lt;/tr&gt;
&lt;tr&gt;
&lt;td&gt;토스증권&lt;/td&gt;
&lt;td&gt;0.1%&lt;/td&gt;
&lt;td&gt;2025년 12월부터 표준 요율로 적용&lt;/td&gt;
&lt;/tr&gt;
&lt;tr&gt;
&lt;td&gt;메리츠증권 Super365 (2026.1.4 이전 개설)&lt;/td&gt;
&lt;td&gt;무료 (USD 환전 포함)&lt;/td&gt;
&lt;td&gt;2026년 말까지&lt;/td&gt;
&lt;/tr&gt;
&lt;tr&gt;
&lt;td&gt;메리츠증권 Super365 (2026.1.5~12.31 개설)&lt;/td&gt;
&lt;td&gt;0.07% (소수점 거래 0.25%)&lt;/td&gt;
&lt;td&gt;USD 환전 무료, 2026년 말까지&lt;/td&gt;
&lt;/tr&gt;
&lt;tr&gt;
&lt;td&gt;증권사별 신규 이벤트 요율&lt;/td&gt;
&lt;td&gt;공식 사이트에서 확인이 필요하다&lt;/td&gt;
&lt;td&gt;대상&amp;middot;기간&amp;middot;자동 연장 조건이 회사마다 다름&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요율 차이가 실제로 얼마인지 보려면 거래금액별로 계산해 보면 된다. 아래는 매수 한 번, 매도 한 번을 했을 때의 매매 수수료만 계산한 값이다. 환전 비용과 세금은 빠져 있다.&lt;/p&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매수&amp;middot;매도 각 금액&lt;/th&gt;
&lt;th&gt;0.25% 적용&lt;/th&gt;
&lt;th&gt;0.1% 적용&lt;/th&gt;
&lt;th&gt;0.07% 적용&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100만 원&lt;/td&gt;
&lt;td&gt;5,000원&lt;/td&gt;
&lt;td&gt;2,000원&lt;/td&gt;
&lt;td&gt;1,400원&lt;/td&gt;
&lt;/tr&gt;
&lt;tr&gt;
&lt;td&gt;1,000만 원&lt;/td&gt;
&lt;td&gt;50,000원&lt;/td&gt;
&lt;td&gt;20,000원&lt;/td&gt;
&lt;td&gt;14,000원&lt;/td&gt;
&lt;/tr&gt;
&lt;tr&gt;
&lt;td&gt;5,000만 원&lt;/td&gt;
&lt;td&gt;250,000원&lt;/td&gt;
&lt;td&gt;100,000원&lt;/td&gt;
&lt;td&gt;70,000원&lt;/td&gt;
&lt;/tr&gt;
&lt;tr&gt;
&lt;td&gt;1억 원&lt;/td&gt;
&lt;td&gt;500,000원&lt;/td&gt;
&lt;td&gt;200,000원&lt;/td&gt;
&lt;td&gt;140,000원&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매도할 때는 증권사 수수료와 별도로 미국 규제기관에 내는 비용이 빠진다. 금액은 작지만 정산 내역에 따로 찍히므로 알아 두면 헷갈리지 않는다.&lt;/p&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항목&lt;/th&gt;
&lt;th&gt;요율&lt;/th&gt;
&lt;th&gt;적용 시점&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SEC Fee&lt;/td&gt;
&lt;td&gt;매도금액의 0.00206% (100만 달러당 20.60달러)&lt;/td&gt;
&lt;td&gt;2026년 4월 4일부터&lt;/td&gt;
&lt;/tr&gt;
&lt;tr&gt;
&lt;td&gt;FINRA TAF&lt;/td&gt;
&lt;td&gt;매도 1주당 0.000195달러, 거래 1건당 최대 9.79달러&lt;/td&gt;
&lt;td&gt;2026년 1월 1일부터&lt;/td&gt;
&lt;/tr&gt;
&lt;tr&gt;
&lt;td&gt;해외주식 양도소득세&lt;/td&gt;
&lt;td&gt;연간 순이익 중 250만 원 초과분의 22% (지방세 포함)&lt;/td&gt;
&lt;td&gt;다음 해 5월 확정신고&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해외주식 수수료에서 흔히 착각하는 경우 3가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첫째, 매매 수수료만 낮으면 끝이라고 생각한다.&lt;/b&gt; 원화로 미국주식을 사려면 환전을 해야 하고, 그때 증권사가 붙이는 환전 스프레드가 비용이 된다. 매매 수수료가 0.1%여도 환율 우대가 적거나 야간&amp;middot;주말 환전에 비싼 요율이 붙으면 전체 비용이 생각보다 커진다. 비교할 때는 매매 수수료와 환전 조건을 함께 봐야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둘째, 기존 고객은 이벤트를 받을 수 없다고 미리 포기한다.&lt;/b&gt; 신규 고객 전용처럼 보이는 이벤트도 일정 기간 해외주식을 거래하지 않은 휴면 고객이나 처음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에 넣는 경우가 많다. 이벤트를 따로 신청해야만 적용되는 곳도 있다. 거래 중인 증권사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대상 조건을 먼저 확인해 보자. 휴면 기준 기간은 회사마다 달라서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이 필요하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셋째, 이벤트 요율이 계속 유지된다고 믿는다.&lt;/b&gt; 이벤트 요율에는 대부분 기간이 정해져 있다. 끝나면 별도 안내 없이 기본 요율로 돌아가기도 한다. 메리츠증권 Super365도 2026년 12월 말까지로 기간이 정해져 있고, 같은 계좌라도 개설일에 따라 적용 요율이 다르다. 기간과 조건을 보지 않고 계좌를 열면 생각했던 혜택을 못 받을 수 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수수료 우대 신청 방법과 필요 서류&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대부분의 증권사는 앱에서 비대면으로 계좌를 열고 이벤트를 신청할 수 있다. 흐름은 회사마다 비슷하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1단계: 증권사 앱을 설치하고 비대면 계좌 개설을 진행한다 (본인 명의 휴대폰 인증)&lt;/li&gt;
&lt;li&gt;2단계: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을 촬영하고, 본인 명의 은행 계좌로 1원 송금 인증 등 추가 인증을 한다&lt;/li&gt;
&lt;li&gt;3단계: 투자자 정보 확인과 해외주식 거래 약관 동의 후 해외주식 거래 서비스를 등록한다&lt;/li&gt;
&lt;li&gt;4단계: 이벤트 페이지에서 수수료 우대&amp;middot;환율 우대 이벤트를 따로 신청한다 (자동 적용이 아닌 곳이 많다)&lt;/li&gt;
&lt;li&gt;5단계: 신청 후 수수료 조회 메뉴에서 실제 적용된 요율과 종료일을 확인한다&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짧은 기간 안에 여러 증권사에서 계좌를 만들면 신규 개설이 제한될 수 있다. 이 제한 기간은 은행&amp;middot;증권사 공통 기준이 아니므로 계좌를 열려는 곳의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기존 계좌에서 주식을 옮겨 오는 경우에는 타사 대체 입고 이벤트 조건도 함께 보면 좋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이벤트 대상에서 빠졌을 때 다시 받는 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신청했는데 대상이 아니라는 안내를 받았다면 대개 이유가 있다. 과거 이벤트를 이미 받았거나, 휴면 기준을 채우지 못했거나, 직원 관리 계좌처럼 온라인 요율이 적용되지 않는 계좌인 경우다. 먼저 고객센터나 앱 상담에서 정확한 사유를 물어보자.&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휴면 기준 미달: 해당 기간 동안 거래하지 않은 뒤 휴면 고객 이벤트로 다시 신청한다&lt;/li&gt;
&lt;li&gt;계좌 유형 문제: 영업점 계좌를 비대면(온라인) 계좌로 바꾸거나 새로 연다&lt;/li&gt;
&lt;li&gt;이벤트 기간 종료: 같은 회사의 다음 이벤트를 기다리거나, 표준 요율 자체가 낮은 회사와 비교한다&lt;/li&gt;
&lt;li&gt;거래 규모가 큰 경우: 고객센터에 수수료 협의가 가능한지 문의한다&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025년 말 이후 금융당국이 과도한 현금성 이벤트를 점검하면서 일부 증권사가 공격적인 이벤트를 줄였다는 보도가 있다. 이벤트만 기다리기보다 이벤트가 끝난 뒤의 표준 요율이 낮은 곳을 고르는 편이 오래 쓰기에는 안정적이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해외주식 수수료 자주 묻는 질문&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수수료가 무료면 거래 비용이 아예 없나?&lt;/b&gt;&lt;br /&gt;그렇지 않다. 메리츠증권은 유관기관 제비용까지 면제한다고 안내하지만, 다른 곳의 무료 이벤트는 SEC Fee 같은 유관기관 비용이 따로 빠지는 경우가 많다. 양도소득세는 수수료와 상관없이 연간 순이익 250만 원을 넘으면 내야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소수점 거래에도 같은 수수료가 붙나?&lt;/b&gt;&lt;br /&gt;다를 수 있다. 메리츠증권 Super365 신규 계좌는 일반 미국주식 0.07%, 소수점 거래 0.25%로 따로 정해 두었다. 다른 증권사도 소수점 거래 요율과 최소 주문 금액을 별도로 두는 곳이 있으니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이 필요하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일본&amp;middot;홍콩 주식도 미국과 수수료가 같나?&lt;/b&gt;&lt;br /&gt;아니다. 해외주식 수수료는 국가별로 정해지고 최소 수수료 유무도 다르다. 이벤트도 미국주식에만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미국 외 시장을 거래한다면 해당 국가 요율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글은 수수료 구조를 비교한 정보이며, 특정 증권사나 종목을 권하지 않는다. 해외주식은 주가 변동과 환율 변동으로 원금 손실이 생길 수 있고,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책임이 있다.&lt;/p&gt;
&lt;p&gt;&lt;small&gt;참고: 메리츠증권 Super365 안내, 한국투자증권 수수료 안내, 토스증권 수수료 안내, 미국 SEC Section 31 Fee Rate Advisory(2026), FINRA Trading Activity Fee 공지, 국세청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안내,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lt;/small&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함께 보면 좋은 글&lt;/h2&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a href=&quot;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ISA-%EA%B3%84%EC%A2%8C-%ED%98%9C%ED%83%9D%C2%B7%ED%95%9C%EB%8F%84-%EB%B9%84%EA%B5%90-%EC%9D%BC%EB%B0%98%ED%98%95%C2%B7%EC%84%9C%EB%AF%BC%ED%98%95%C2%B7%EA%B0%9C%ED%8E%B8%EC%95%88-%EC%A0%95%EB%A6%AC&quot;&gt;ISA 계좌 혜택&amp;middot;한도 비교: 일반형&amp;middot;서민형&amp;middot;개편안 정리&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ED%95%B4%EC%99%B8%EC%A3%BC%EC%8B%9D-%EC%96%91%EB%8F%84%EC%86%8C%EB%93%9D%EC%84%B8-%EC%8B%A0%EA%B3%A0-%EB%B0%A9%EB%B2%95-%EC%B4%9D%EC%A0%95%EB%A6%AC-2027%EB%85%84-5%EC%9B%94-%EC%8B%A0%EA%B3%A0%EB%B6%84&quot;&gt;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방법 총정리 (2027년 5월 신고분)&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EB%A6%AC%ED%94%8C-XRP-%EB%B3%B4%EC%9C%A0-%EC%97%90%EB%B2%84%EB%85%B8%EC%8A%A4-%EB%82%98%EC%8A%A4%EB%8B%A5-%EC%83%81%EC%9E%A5%E2%80%A612%EC%9D%BC-%EC%B2%AB-%EA%B1%B0%EB%9E%98&quot;&gt;리플 XRP 보유 에버노스 나스닥 상장&amp;hellip;12일 첫 거래&lt;/a&gt;&lt;/li&gt;
&lt;/ul&gt;</description>
      <category>투자재테크</category>
      <category>미국주식수수료비교</category>
      <category>증권사수수료</category>
      <category>해외주식수수료</category>
      <category>해외주식양도세</category>
      <category>환전수수료</category>
      <author>이슈정리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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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26 10:12: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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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 방법 2026, 한도&amp;middot;금리 정리</title>
      <link>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EC%86%8C%EC%83%81%EA%B3%B5%EC%9D%B8-%EC%A0%95%EC%B1%85%EC%9E%90%EA%B8%88-%EC%8B%A0%EC%B2%AD-%EB%B0%A9%EB%B2%95-2026-%ED%95%9C%EB%8F%84%C2%B7%EA%B8%88%EB%A6%AC-%EC%A0%95%EB%A6%AC</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card.png&quot; data-origin-width=&quot;0&quot; data-origin-height=&quot;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RONU0/dJMcah7sy24/W24jwAYL1wDMx6IkHeB8T1/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RONU0/dJMcah7sy24/W24jwAYL1wDMx6IkHeB8T1/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RONU0/dJMcah7sy24/W24jwAYL1wDMx6IkHeB8T1/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RONU0%2FdJMcah7sy24%2FW24jwAYL1wDMx6IkHeB8T1%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data-filename=&quot;card.png&quot; data-origin-width=&quot;0&quot; data-origin-height=&quot;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 한 줄 답&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의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ols.semas.or.kr)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전국 소진공 지역센터를 방문해서 한다. 대리대출은 1월 5일, 직접대출은 1월 12일부터 상시 접수 중이다. 다만 월별&amp;middot;자금별 예산이 떨어지면 그달 접수가 일찍 닫힌다. 업력과 상관없이 가장 많이 신청하는 일반경영안정자금은 연간 7천만원 한도다. 이 글은 2026년 7월 10일 나온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448호(3차 변경공고)를 기준으로 2026년 10월에 정리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소상공인 정책자금이란 (제도 개요&amp;middot;신청 자격)&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소상공인 정책자금은 정부 예산으로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에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빌려주는 융자 제도다. 갚지 않아도 되는 지원금이 아니라 갚아야 하는 대출이라는 점을 먼저 알아두자. 2026년 정책자금은 3개 분야 11개 사업, 총 3조 3,620억원 규모다. 전체의 60% 이상을 비수도권에 배정했고, 비수도권 사업자에게는 금리를 0.2%포인트 낮춰 준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신청 자격은 「소상공인기본법」상 소상공인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상시근로자 기준은 아래와 같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일반 업종: 상시근로자 5인 미만&lt;/li&gt;
&lt;li&gt;제조업&amp;middot;건설업&amp;middot;운수업&amp;middot;광업: 상시근로자 10인 미만&lt;/li&gt;
&lt;li&gt;지원 제외: 사행성&amp;middot;전문서비스&amp;middot;금융보험 등 융자제외업종, 세금 체납자, 금융기관 연체자, 휴&amp;middot;폐업 중인 사업자(재해 피해는 예외), 최근 5년 안에 정책자금을 3회 이상 받은 사업자(특별경영안정자금은 예외)&lt;/li&gt;
&lt;/ul&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소상공인 정책자금 한도와 금리 (얼마를 받나)&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대부분의 자금은 '정책자금 기준금리'에 자금별 가산금리를 더하는 변동금리다. 기준금리는 분기마다 다시 정해지므로 신청하는 분기의 수치를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야 한다. 아래 표는 2026년 공고 기준으로 대표적인 자금만 추렸다.&lt;/p&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자금명&lt;/th&gt;
&lt;th&gt;대상&lt;/th&gt;
&lt;th&gt;한도&lt;/th&gt;
&lt;th&gt;금리&lt;/th&gt;
&lt;th&gt;방식&amp;middot;기간&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일반경영안정자금&lt;/td&gt;
&lt;td&gt;소상공인 전체(업력 무관)&lt;/td&gt;
&lt;td&gt;연간 7천만원&lt;/td&gt;
&lt;td&gt;기준금리 + 0.6%p(변동)&lt;/td&gt;
&lt;td&gt;대리대출, 5년(거치 2년 포함)&lt;/td&gt;
&lt;/tr&gt;
&lt;tr&gt;
&lt;td&gt;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lt;/td&gt;
&lt;td&gt;NCB 839점 이하, 교육 이수 필수&lt;/td&gt;
&lt;td&gt;최대 3천만원&lt;/td&gt;
&lt;td&gt;기준금리 + 1.6%p&lt;/td&gt;
&lt;td&gt;소진공 직접대출&lt;/td&gt;
&lt;/tr&gt;
&lt;tr&gt;
&lt;td&gt;대환대출&lt;/td&gt;
&lt;td&gt;NCB 919점 이하 중&amp;middot;저신용자&lt;/td&gt;
&lt;td&gt;최대 5천만원&lt;/td&gt;
&lt;td&gt;연 4.5%(고정)&lt;/td&gt;
&lt;td&gt;최대 10년&lt;/td&gt;
&lt;/tr&gt;
&lt;tr&gt;
&lt;td&gt;청년고용연계자금&lt;/td&gt;
&lt;td&gt;만 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 등&lt;/td&gt;
&lt;td&gt;최대 7천만원&lt;/td&gt;
&lt;td&gt;기준금리(변동)&lt;/td&gt;
&lt;td&gt;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필요&lt;/td&gt;
&lt;/tr&gt;
&lt;tr&gt;
&lt;td&gt;긴급경영안정자금(재해)&lt;/td&gt;
&lt;td&gt;재해 피해 소상공인&lt;/td&gt;
&lt;td&gt;최대 1억원&lt;/td&gt;
&lt;td&gt;연 2.0%(고정)&lt;/td&gt;
&lt;td&gt;5년(거치 2년 포함)&lt;/td&gt;
&lt;/tr&gt;
&lt;tr&gt;
&lt;td&gt;홈플러스 피해 긴급경영안정자금(3차 변경 때 신설)&lt;/td&gt;
&lt;td&gt;홈플러스 관련 피해 소상공인&lt;/td&gt;
&lt;td&gt;최대 1억원&lt;/td&gt;
&lt;td&gt;기준금리 - 0.5%p&lt;/td&gt;
&lt;td&gt;직접대출, 5년(거치 2년)&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재도전특별자금은 유형에 따라 7천만원에서 2억원까지 차이가 크고, 성장기반자금이나 스마트 관련 자금은 세부 조건이 자주 바뀐다. 이런 자금은 공고문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표에 적힌 한도는 '최대치'이고, 실제 대출액은 매출, 신용, 보증 심사 결과에 따라 줄어들 수 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 기간과 마감&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026년 정책자금은 연중 상시 접수 방식이다. 그렇다고 아무 때나 넉넉하게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예산을 월 단위로 나눠 풀기 때문에 접수를 시작한 뒤 며칠 만에 그달 예산이 소진되는 일이 자주 있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대리대출 접수 개시: 2026년 1월 5일&lt;/li&gt;
&lt;li&gt;직접대출 접수 개시: 2026년 1월 12일&lt;/li&gt;
&lt;li&gt;접수 방식: 상시 접수, 단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lt;/li&gt;
&lt;li&gt;최근 변경: 2026년 7월 10일 3차 변경공고(제2026-448호)&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달 접수를 놓쳤다면 다음 달 접수가 다시 열릴 때 신청하면 된다. 매월 몇 일, 몇 시에 여는지는 자금마다 다르므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해야 한다. 기다리는 동안 서류와 사업계획을 미리 준비해 두면 접수가 열리는 날 바로 낼 수 있다. 연말에는 예산이 거의 남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4분기에 자금이 필요하면 지역 신용보증재단이나 지자체 정책자금도 함께 알아보는 것이 현실적이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 방법 (사이트&amp;middot;절차)&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신청 창구는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ols.semas.or.kr)이다. 2026년부터는 비대면 원스톱 신청이 확대됐고, 대리대출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에 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도 들어갔다. 절차는 다음 순서로 진행된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1단계: 누리집에 대표자 명의로 회원가입하고 본인인증을 준비한다.&lt;/li&gt;
&lt;li&gt;2단계: 정책자금 신청 메뉴에서 지금 접수 중인 자금과 남은 예산을 확인한다.&lt;/li&gt;
&lt;li&gt;3단계: 신청서에 사업 정보, 매출, 상시근로자 수, 기존 대출, 자금 사용 계획을 적는다.&lt;/li&gt;
&lt;li&gt;4단계: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하고, 자동으로 조회되지 않는 서류만 따로 올린다.&lt;/li&gt;
&lt;li&gt;5단계: 직접대출은 소진공이, 대리대출은 소진공 확인서 발급 후 보증기관&amp;middot;은행이 심사한다.&lt;/li&gt;
&lt;li&gt;6단계: 전자약정 또는 금융기관 약정을 마치면 돈이 나간다.&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주로 필요한 서류는 사업자등록증명, 대표자 신분증, 국세&amp;middot;지방세 납세증명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같은 매출 증빙, 상시근로자 확인서류, 임대차계약서다. 법인은 등기사항증명서와 재무제표가 더 필요하고, 시설자금은 견적서나 계약서가 필요하다. 누리집 메뉴 이름은 개편될 수 있으니 실제 화면 안내를 따르면 된다. 대리대출에서 소진공 확인서가 나왔다고 대출이 승인된 것은 아니다. 보증기관과 은행 심사에서 한도가 줄거나 거절될 수도 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정책자금 받은 뒤 주의할 점&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장 흔한 환수 사유는 용도 외 사용이다. 신청서에 적은 임차료, 원재료, 인건비 같은 용도가 아니라 개인 생활비나 부동산 구입 등에 쓴 사실이 드러나면 대출금을 한꺼번에 갚으라는 요구를 받을 수 있다. 거짓 서류로 받은 경우에도 회수 대상이고, 이후 정책자금 신청이 제한될 수 있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사업장을 옮기거나 휴업&amp;middot;폐업하면 바로 소진공이나 대출 은행에 알려야 한다.&lt;/li&gt;
&lt;li&gt;상환이 늦어질 것 같으면 연체가 생기기 전에 먼저 상담해야 한다. 연체 기록은 이후 정책자금 신청 자격에 영향을 준다.&lt;/li&gt;
&lt;li&gt;변동금리 자금은 분기마다 기준금리가 바뀌면 이자도 달라진다.&lt;/li&gt;
&lt;li&gt;대출금은 소득이 아니라 빚이므로 그 자체로 소득세가 붙지 않는다. 사업용으로 낸 이자는 장부를 쓰면 필요경비로 처리할 수 있다.&lt;/li&gt;
&lt;li&gt;정책자금을 받은 횟수가 쌓이면(최근 5년 3회 이상) 다음 신청이 제한되므로, 꼭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금액만 받는 것이 낫다.&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경영안정바우처처럼 갚지 않는 지원사업은 정책자금 대출과 별개로 운영된다. 두 가지를 함께 받을 수 있는지는 사업별 공고에서 중복 지원 제한 조항을 확인하면 된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소상공인 정책자금 자주 묻는 질문&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1. 창업한 지 얼마 안 됐어도 신청할 수 있나?&lt;/b&gt;&lt;br /&gt;일반경영안정자금은 업력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매출 실적이 거의 없으면 보증 심사에서 한도가 낮게 나올 수 있다. 사업자등록 후 바로 신청할 수 있는지는 자금별 공고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2. 신용점수가 낮으면 아예 안 되나?&lt;/b&gt;&lt;br /&gt;NCB 839점 이하 중&amp;middot;저신용자를 위한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이 따로 있다. 소진공이 직접 빌려주며, 지정된 교육을 이수해야 신청할 수 있다. 연체나 세금 체납이 있으면 이 자금도 받기 어렵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3. 이미 받은 고금리 대출을 바꿀 수 있나?&lt;/b&gt;&lt;br /&gt;NCB 919점 이하라면 대환대출로 최대 5천만원까지 연 4.5% 고정금리로 갈아탈 수 있다. 어떤 대출이 대환 대상인지는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4. 이번 달 접수가 마감됐는데 방법이 없나?&lt;/b&gt;&lt;br /&gt;다음 달 접수가 다시 열린다. 그 사이 지역 신용보증재단 보증부 대출이나 지자체 이차보전 사업처럼 다른 창구를 함께 알아보면 공백을 줄일 수 있다.&lt;/p&gt;
&lt;p&gt;&lt;small&gt;참고: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448호(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사업 3차 변경공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ols.semas.or.kr), 소상공인24,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통합공고&lt;/small&gt;&lt;/p&gt;</description>
      <category>정책지원금</category>
      <category>2026 소상공인 지원</category>
      <category>소상공인 정책자금</category>
      <category>소진공 대출</category>
      <category>일반경영안정자금</category>
      <category>정책자금 신청방법</category>
      <author>이슈정리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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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EC%86%8C%EC%83%81%EA%B3%B5%EC%9D%B8-%EC%A0%95%EC%B1%85%EC%9E%90%EA%B8%88-%EC%8B%A0%EC%B2%AD-%EB%B0%A9%EB%B2%95-2026-%ED%95%9C%EB%8F%84%C2%B7%EA%B8%88%EB%A6%AC-%EC%A0%95%EB%A6%AC#entry37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Oct 2026 22:32: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10월 14일 코스피 코스닥 마감 시황 6000선 턱걸이</title>
      <link>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10%EC%9B%94-14%EC%9D%BC-%EC%BD%94%EC%8A%A4%ED%94%BC-%EC%BD%94%EC%8A%A4%EB%8B%A5-%EB%A7%88%EA%B0%90-%EC%8B%9C%ED%99%A9-6000%EC%84%A0-%ED%84%B1%EA%B1%B8%EC%9D%B4</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card.png&quot; data-origin-width=&quot;0&quot; data-origin-height=&quot;0&quot;&gt;&lt;span data-url=&quo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data-phocus=&quo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img src=&quo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2F%2Ft1.daumcdn.net%2Ftistory_admin%2Fstatic%2Fimages%2Fno-image-v1.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data-filename=&quot;card.png&quot; data-origin-width=&quot;0&quot; data-origin-height=&quot;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026년 10월 14일(수) 코스피는 6,008.81로 전 거래일보다 26.54포인트(-0.44%) 내렸다. 코스닥은 823.88로 13.15포인트(-1.57%) 하락했다. 코스피는 장 초반 2% 넘게 오르며 6,190선까지 반등했지만, 외국인이 7거래일째 순매도하면서 오후에 하락으로 돌아섰다. 이로써 코스피는 6거래일 연속, 코스닥은 5거래일 연속 약세로 장을 마쳤다. 다음 거래일은 10월 15일(목)이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세 줄 요약&lt;/h2&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지수: 코스피 -0.44%(6,008.81), 코스닥 -1.57%(823.88). 코스피는 장중 2%대 반등분을 모두 반납하고 6,000선을 간신히 지켰다.&lt;/li&gt;
&lt;li&gt;원인: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조 원 넘게 순매도했고,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 심리가 강했다.&lt;/li&gt;
&lt;li&gt;다음 거래일(10월 15일) 관전 포인트: 한국시간 14일 밤 발표되는 미국 9월 CPI 결과, 15일 밤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외국인 연속 순매도가 멈출지 여부.&lt;/li&gt;
&lt;/ul&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10월 14일 코스피&amp;middot;코스닥 마감 지표&lt;/h2&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지수&lt;/th&gt;
&lt;th&gt;종가&lt;/th&gt;
&lt;th&gt;전일 대비&lt;/th&gt;
&lt;th&gt;등락률&lt;/th&gt;
&lt;th&gt;거래대금&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코스피&lt;/td&gt;
&lt;td&gt;6,008.81&lt;/td&gt;
&lt;td&gt;-26.54&lt;/td&gt;
&lt;td&gt;-0.44%&lt;/td&gt;
&lt;td&gt;약 19조 9,282억 원&lt;/td&gt;
&lt;/tr&gt;
&lt;tr&gt;
&lt;td&gt;코스닥&lt;/td&gt;
&lt;td&gt;823.88&lt;/td&gt;
&lt;td&gt;-13.15&lt;/td&gt;
&lt;td&gt;-1.57%&lt;/td&gt;
&lt;td&gt;약 5조 8,020억 원&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코스피는 6,062.08로 상승 출발해 장중 6,190.65까지 올랐다. 전날 종가 6,035.35와 비교하면 오전에만 150포인트 넘게 오른 셈이다. 그러나 오후 들어 외국인 매도가 커지면서 5,944.65까지 밀렸고, 막판에 일부 낙폭을 줄여 6,000선 위에서 마감했다. 고가와 저가 차이는 246포인트로, 하루 동안 위아래로 크게 흔들린 장이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코스닥도 835.90으로 출발해 846.95까지 올랐다가 813.49까지 밀렸다. 마감 지수가 시가보다 12포인트가량 낮아 장중 흐름은 코스피보다 더 약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코스피 하락 이유: 대외 변수&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미국 증시와 반도체 약세&lt;/b&gt; &amp;mdash; 전날(현지시간 10월 13일) 뉴욕증시는 3대 지수가 모두 내렸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80.45포인트(-0.35%) 내린 51,670.10, S&amp;amp;P500은 1.79포인트 내린 7,805.45, 나스닥종합지수는 41.52포인트(-0.15%) 내린 27,204.38로 마감했다. 중국 메모리 업체 CXMT의 기술 발표 이후 반도체주 매도가 이어지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거래일 동안 8% 넘게 떨어졌다. 미국 반도체주가 약하다 보니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도 부담이 이어졌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미국 물가지표 대기&lt;/b&gt; &amp;mdash; 미국 9월 CPI가 미국 현지시간 10월 14일, 한국시간으로는 14일 밤에 발표된다. 시장 예상치는 전년 대비 3.6% 수준으로 알려졌다. 물가 결과가 금리 경로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발표 전까지 적극적으로 사지 않고 지켜보려는 분위기가 오후 들어 상승 동력을 약하게 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미국 금리&amp;middot;달러&amp;middot;유가&lt;/b&gt; &amp;mdash;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5.219%로 내렸고, 달러인덱스는 0.37% 내린 102.18로 18개월 만의 고점에서 물러났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0.4% 오른 배럴당 94.14달러로 9월 24일 이후 가장 높은 가격에 마감했다. 국제유가 상승은 국내 증시의 경계 요인으로 꼽혔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코스피 하락 이유: 국내 변수&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외국인 7거래일 연속 순매도&lt;/b&gt; &amp;mdash; 전날인 13일 코스피는 348.89포인트(-5.46%) 급락했고, 외국인은 하루에만 4조 5천억 원대를 팔았다. 14일에는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며 장 초반 반등했지만, 외국인 매도가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다시 커지면서 상승분이 사라졌다. 증권가에서는 외국인 매도와 자사주 매입 종료가 겹쳐 수급 공백이 생겼다는 분석이 나왔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반도체 대형주 부진&lt;/b&gt; &amp;mdash;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주는 이날도 힘을 쓰지 못했다. 코스닥에서는 반도체 소재&amp;middot;부품&amp;middot;장비 종목을 중심으로 매물이 쏟아지며 지수 하락 폭이 코스피보다 컸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이차전지&amp;middot;해운으로 일부 순환매&lt;/b&gt; &amp;mdash; 반도체가 약한 사이 이차전지와 해운주로 매수세가 옮겨갔다. 유럽 전기차 수요 회복과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확대 기대가 이차전지주 강세의 배경으로 거론됐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업종별 흐름과 테마&lt;/h2&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구분&lt;/th&gt;
&lt;th&gt;업종&lt;/th&gt;
&lt;th&gt;등락률&lt;/th&gt;
&lt;th&gt;배경&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강세&lt;/td&gt;
&lt;td&gt;운송&amp;middot;창고&lt;/td&gt;
&lt;td&gt;+3.60%&lt;/td&gt;
&lt;td&gt;해운주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lt;/td&gt;
&lt;/tr&gt;
&lt;tr&gt;
&lt;td&gt;강세&lt;/td&gt;
&lt;td&gt;화학&lt;/td&gt;
&lt;td&gt;+2.00%&lt;/td&gt;
&lt;td&gt;이차전지주 강세(유럽 전기차&amp;middot;북미 ESS 기대)&lt;/td&gt;
&lt;/tr&gt;
&lt;tr&gt;
&lt;td&gt;강세&lt;/td&gt;
&lt;td&gt;금속&lt;/td&gt;
&lt;td&gt;+1.14%&lt;/td&gt;
&lt;td&gt;반도체 외 업종으로의 순환매 흐름에서 상승&lt;/td&gt;
&lt;/tr&gt;
&lt;tr&gt;
&lt;td&gt;약세&lt;/td&gt;
&lt;td&gt;의료&amp;middot;정밀기기&lt;/td&gt;
&lt;td&gt;-3.26%&lt;/td&gt;
&lt;td&gt;업종 내 매도 우위, 제약&amp;middot;바이오 업종도 함께 약세&lt;/td&gt;
&lt;/tr&gt;
&lt;tr&gt;
&lt;td&gt;약세&lt;/td&gt;
&lt;td&gt;금융&lt;/td&gt;
&lt;td&gt;-2.06%&lt;/td&gt;
&lt;td&gt;보험주 등 금융주 약세&lt;/td&gt;
&lt;/tr&gt;
&lt;tr&gt;
&lt;td&gt;약세&lt;/td&gt;
&lt;td&gt;유통&lt;/td&gt;
&lt;td&gt;-1.53%&lt;/td&gt;
&lt;td&gt;위험 회피 심리 속 내수주 약세&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반도체가 시장 전체를 끌어내리는 동안 이차전지와 해운처럼 반도체와 상관관계가 낮은 업종으로 자금이 옮겨갔다. 코스피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는 보합으로 마감했고, SK하이닉스는 1.66% 내렸다. 코스닥에서는 반도체 장비주가 6~8%대 하락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외국인&amp;middot;기관&amp;middot;개인 수급&lt;/h2&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시장&lt;/th&gt;
&lt;th&gt;외국인&lt;/th&gt;
&lt;th&gt;기관&lt;/th&gt;
&lt;th&gt;개인&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코스피&lt;/td&gt;
&lt;td&gt;-1조 3,557억 원&lt;/td&gt;
&lt;td&gt;+9,692억 원&lt;/td&gt;
&lt;td&gt;-3,098억 원&lt;/td&gt;
&lt;/tr&gt;
&lt;tr&gt;
&lt;td&gt;코스닥&lt;/td&gt;
&lt;td&gt;-2,518억 원&lt;/td&gt;
&lt;td&gt;-1,850억 원&lt;/td&gt;
&lt;td&gt;+4,194억 원&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위 표는 장 마감 후 집계 기준이다. 마감 직후 기사에서는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가 1조 1,800억 원 안팎으로 나왔지만, 이후 확정 집계에서 1조 3천억 원대로 늘었다. 코스피에서는 기관만 1조 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지수를 받쳤고, 외국인 매도를 다 받아내지는 못했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팔고 개인이 사들였는데, 이런 구도는 보통 지수가 약할 때 나타난다. 외국인은 13일 4조 원대에 이어 14일에도 1조 원 넘게 순매도해, 최근 이틀 동안에만 코스피에서 5조 원 이상을 팔았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원달러 환율&amp;middot;국고채 금리&lt;/h2&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지표&lt;/th&gt;
&lt;th&gt;수치&lt;/th&gt;
&lt;th&gt;비고&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원&amp;middot;달러 환율(서울 외환시장 종가)&lt;/td&gt;
&lt;td&gt;1,338.3원&lt;/td&gt;
&lt;td&gt;전일 대비 6.8원 하락(원화 강세)&lt;/td&gt;
&lt;/tr&gt;
&lt;tr&gt;
&lt;td&gt;국고채 3년물&lt;/td&gt;
&lt;td&gt;연 3.857%&lt;/td&gt;
&lt;td&gt;13일 기준, 8월 31일 이후 최저&lt;/td&gt;
&lt;/tr&gt;
&lt;tr&gt;
&lt;td&gt;국고채 10년물&lt;/td&gt;
&lt;td&gt;연 4.229%&lt;/td&gt;
&lt;td&gt;13일 기준, 8월 7일 이후 최저&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달러인덱스가 내리면서 원&amp;middot;달러 환율도 하락했다. 외국인이 대규모로 팔았는데도 환율이 안정적이었던 점은 이날 증시 하락이 환율보다 반도체 업황과 수급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보여준다. 채권시장에서는 재정경제부가 10월 국고채 경쟁입찰 물량을 계획보다 5조 원 줄인 12조 원으로 정하고, 필요하면 긴급 바이백(조기 상환)도 하겠다고 밝힌 뒤 금리가 내려갔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다음 거래일 일정: 10월 15일 체크포인트&lt;/h2&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일시(한국시간)&lt;/th&gt;
&lt;th&gt;일정&lt;/th&gt;
&lt;th&gt;확인할 점&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10월 14일(수) 밤&lt;/td&gt;
&lt;td&gt;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lt;/td&gt;
&lt;td&gt;예상치(전년 대비 3.6%)와 실제 수치의 차이&lt;/td&gt;
&lt;/tr&gt;
&lt;tr&gt;
&lt;td&gt;10월 15일(목) 09:00~15:30&lt;/td&gt;
&lt;td&gt;국내 증시 정규장&lt;/td&gt;
&lt;td&gt;CPI 결과 반영, 외국인 8거래일 연속 순매도 여부&lt;/td&gt;
&lt;/tr&gt;
&lt;tr&gt;
&lt;td&gt;10월 15일(목) 밤&lt;/td&gt;
&lt;td&gt;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발표&lt;/td&gt;
&lt;td&gt;CPI와 같은 방향인지 확인&lt;/td&gt;
&lt;/tr&gt;
&lt;tr&gt;
&lt;td&gt;10월 중순 이후&lt;/td&gt;
&lt;td&gt;국내외 3분기 실적 발표 시즌&lt;/td&gt;
&lt;td&gt;반도체 기업 실적 전망이 신뢰를 되찾는지&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0월 15일은 휴장일이 아니어서 평소처럼 장이 열린다. 14일 밤 미국 CPI 결과가 곧바로 15일 국내 장에 반영된다. 13~14일 이틀 동안 외국인 매도가 반도체 대형주에 몰렸던 만큼, 미국 반도체지수가 어떻게 마감하는지도 함께 봐야 한다. 증권가에서는 3분기 실적 발표로 기업 이익 전망에 대한 신뢰가 회복돼야 지수가 다시 오를 수 있다고 본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자주 묻는 질문&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1. 코스피 거래대금 19,928,204는 얼마인가요?&lt;/b&gt;&lt;br /&gt;한국거래소 거래대금은 백만 원 단위로 표시된다. 19,928,204백만 원은 약 19조 9,282억 원이다.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코스닥 5,801,981백만 원은 약 5조 8,020억 원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2. 외국인 순매도 금액이 기사마다 다른 이유는?&lt;/b&gt;&lt;br /&gt;장 마감 직후에는 잠정치가 먼저 보도되고, 시간외 거래 등이 반영된 확정치는 그 뒤에 나온다. 그래서 10월 14일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는 1조 1,800억 원대와 1조 3,557억 원으로 기사마다 다르게 나왔다. 정확한 수치는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에서 투자자별 매매동향으로 확인할 수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3. 미국 CPI 발표가 한국 증시에 왜 영향을 주나요?&lt;/b&gt;&lt;br /&gt;CPI는 미국 물가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 지표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결정에 영향을 준다. 물가가 예상보다 높으면 금리 인하 기대가 줄면서 달러와 미국 국채금리가 오를 수 있고, 이 경우 신흥국 증시에서 외국인 자금이 빠져나가기 쉽다. 미국 CPI는 한국시간으로 밤에 나오기 때문에 그 결과는 다음 날 국내 장에 반영된다.&lt;/p&gt;
&lt;p&gt;&lt;small&gt;참고: 파이낸셜뉴스, 뉴스핌, 아시아경제, 비즈니스코리아, 위키트리, 이투데이, AP통신&lt;/small&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함께 보면 좋은 글&lt;/h2&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a href=&quot;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10%EC%9B%94-12%EC%9D%BC-%EC%BD%94%EC%8A%A4%ED%94%BC-%EC%BD%94%EC%8A%A4%EB%8B%A5-%EB%A7%88%EA%B0%90-%EC%8B%9C%ED%99%A9-6400%EC%84%A0-%EB%B6%95%EA%B4%B4&quot;&gt;10월 12일 코스피 코스닥 마감 시황 6400선 붕괴&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10%EC%9B%94-8%EC%9D%BC-%EC%BD%94%EC%8A%A4%ED%94%BC-%EC%BD%94%EC%8A%A4%EB%8B%A5-%EB%A7%88%EA%B0%90%EC%8B%9C%ED%99%A9-6600%EC%84%A0-%ED%9B%84%ED%87%B4&quot;&gt;10월 8일 코스피 코스닥 마감시황, 6600선 후퇴&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10%EC%9B%94-13%EC%9D%BC-%EC%BD%94%EC%8A%A4%ED%94%BC%C2%B7%EC%BD%94%EC%8A%A4%EB%8B%A5-%EB%A7%88%EA%B0%90-%EC%8B%9C%ED%99%A9-546-%EA%B8%89%EB%9D%BD&quot;&gt;10월 13일 코스피&amp;middot;코스닥 마감 시황 5.46% 급락&lt;/a&gt;&lt;/li&gt;
&lt;/ul&gt;</description>
      <category>투자재테크</category>
      <category>10월 14일 증시</category>
      <category>미국 CPI</category>
      <category>외국인 순매도</category>
      <category>코스닥 마감</category>
      <category>코스피 마감</category>
      <author>이슈정리노트</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notes21054.tistory.com/36</guid>
      <comments>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10%EC%9B%94-14%EC%9D%BC-%EC%BD%94%EC%8A%A4%ED%94%BC-%EC%BD%94%EC%8A%A4%EB%8B%A5-%EB%A7%88%EA%B0%90-%EC%8B%9C%ED%99%A9-6000%EC%84%A0-%ED%84%B1%EA%B1%B8%EC%9D%B4#entry36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Oct 2026 18:23: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연금저축펀드 세액공제 한도 2026년 기준 총정리</title>
      <link>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EC%97%B0%EA%B8%88%EC%A0%80%EC%B6%95%ED%8E%80%EB%93%9C-%EC%84%B8%EC%95%A1%EA%B3%B5%EC%A0%9C-%ED%95%9C%EB%8F%84-2026%EB%85%84-%EA%B8%B0%EC%A4%80-%EC%B4%9D%EC%A0%95%EB%A6%AC</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card.png&quot; data-origin-width=&quot;0&quot; data-origin-height=&quot;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9CmpG/dJMcablP443/3KCI9YVAibjGzqpt9LkPj0/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9CmpG/dJMcablP443/3KCI9YVAibjGzqpt9LkPj0/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9CmpG/dJMcablP443/3KCI9YVAibjGzqpt9LkPj0/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9CmpG%2FdJMcablP443%2F3KCI9YVAibjGzqpt9LkPj0%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data-filename=&quot;card.png&quot; data-origin-width=&quot;0&quot; data-origin-height=&quot;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연금저축펀드 세액공제 한도, 결론부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026년 10월 기준, 연금저축펀드 세액공제 한도는 연 600만 원이고 IRP(개인형 퇴직연금)를 합치면 연 900만 원이다. 공제율은 총급여 5,500만 원 이하(종합소득금액 4,500만 원 이하)면 16.5%, 그보다 많으면 13.2%(지방소득세 포함)다. 그래서 연금저축펀드에만 600만 원을 넣으면 최대 99만 원, IRP까지 합쳐 900만 원을 채우면 최대 148만 5천 원을 연말정산에서 돌려받는다. 한도와 공제율은 2023년에 바뀐 뒤 2026년 납입분까지 그대로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세액공제 대상인지 확인하는 체크리스트&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래 항목이 모두 ○이면 공제를 받을 수 있다. 하나라도 &amp;times;라면 그 이유부터 확인하자.&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연말정산이나 종합소득세 신고로 낼 세금(결정세액)이 있다 &amp;mdash; ○ / &amp;times;&lt;/li&gt;
&lt;li&gt;본인 명의 연금저축계좌(펀드&amp;middot;보험&amp;middot;신탁)에 그해 1월 1일~12월 31일 사이에 넣은 돈이 있다 &amp;mdash; ○ / &amp;times;&lt;/li&gt;
&lt;li&gt;넣은 돈을 같은 해에 빼거나 해지하지 않았다 &amp;mdash; ○ / &amp;times;&lt;/li&gt;
&lt;li&gt;공제받을 금액이 연금저축 600만 원, IRP와 합쳐 900만 원 안에 있다 &amp;mdash; ○ / &amp;times;&lt;/li&gt;
&lt;li&gt;ISA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옮겼다면 추가공제 대상인지 금융사에서 확인했다 &amp;mdash; 해당하는 사람만&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나이가 많거나 소득이 높다고 한도가 줄지는 않는다. 예전에는 나이와 소득에 따라 한도가 달랐지만 2023년부터는 누구나 같은 한도를 적용받는다. 다만 세액공제는 낼 세금에서 빼 주는 방식이라 결정세액이 0원이면 돌려받을 돈도 없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소득 기준별 공제율과 환급액&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세액공제는 개인 단위로 계산한다. 가구원 수나 재산은 따지지 않고 납입한 사람 본인의 소득만 본다. 그래서 맞벌이 부부도 한도를 함께 나눠 쓰지 않고 각자 자기 계좌로 따로 공제를 받는다. 아래 표는 2026년 납입분, 즉 2027년 초 연말정산에 적용되는 기준이다.&lt;/p&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구분&lt;/th&gt;
&lt;th&gt;총급여(근로소득만 있는 경우)&lt;/th&gt;
&lt;th&gt;종합소득금액&lt;/th&gt;
&lt;th&gt;공제율&lt;/th&gt;
&lt;th&gt;연금저축 600만 원 납입 시&lt;/th&gt;
&lt;th&gt;IRP 합산 900만 원 납입 시&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구간 1&lt;/td&gt;
&lt;td&gt;5,500만 원 이하&lt;/td&gt;
&lt;td&gt;4,500만 원 이하&lt;/td&gt;
&lt;td&gt;16.5%&lt;/td&gt;
&lt;td&gt;99만 원&lt;/td&gt;
&lt;td&gt;148만 5천 원&lt;/td&gt;
&lt;/tr&gt;
&lt;tr&gt;
&lt;td&gt;구간 2&lt;/td&gt;
&lt;td&gt;5,500만 원 초과&lt;/td&gt;
&lt;td&gt;4,500만 원 초과&lt;/td&gt;
&lt;td&gt;13.2%&lt;/td&gt;
&lt;td&gt;79만 2천 원&lt;/td&gt;
&lt;td&gt;118만 8천 원&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한도는 '공제 한도'와 '납입 한도'로 나뉜다. 둘을 헷갈리면 계획이 틀어진다.&lt;/p&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항목&lt;/th&gt;
&lt;th&gt;금액(연간)&lt;/th&gt;
&lt;th&gt;내용&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연금저축 세액공제 한도&lt;/td&gt;
&lt;td&gt;600만 원&lt;/td&gt;
&lt;td&gt;펀드&amp;middot;보험&amp;middot;신탁을 모두 합친 금액&lt;/td&gt;
&lt;/tr&gt;
&lt;tr&gt;
&lt;td&gt;연금저축+IRP 합산 공제 한도&lt;/td&gt;
&lt;td&gt;900만 원&lt;/td&gt;
&lt;td&gt;연금저축으로 채우지 못한 몫까지 IRP로 900만 원을 채울 수 있음&lt;/td&gt;
&lt;/tr&gt;
&lt;tr&gt;
&lt;td&gt;ISA 만기자금 전환 추가공제&lt;/td&gt;
&lt;td&gt;전환액의 10%, 최대 300만 원&lt;/td&gt;
&lt;td&gt;기본 900만 원과 별도로 추가 공제 대상 금액&lt;/td&gt;
&lt;/tr&gt;
&lt;tr&gt;
&lt;td&gt;연금계좌 납입 한도&lt;/td&gt;
&lt;td&gt;1,800만 원&lt;/td&gt;
&lt;td&gt;연금저축과 IRP 합산, 공제 한도를 넘는 금액도 납입은 가능&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IRP 하나로 900만 원을 다 채울 수는 있지만, 연금저축은 600만 원을 넘긴 금액이 공제되지 않는다. 그래서 흔히 연금저축 600만 원에 IRP 300만 원을 더하는 조합을 쓴다. 다만 IRP는 안전자산 편입 비율 규정이 있고 중도인출 요건도 더 까다로워서 자금 운용 방식이 연금저축펀드와 다르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연금저축 세액공제, 흔히 착각하는 경우 3가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① &amp;lsquo;2026년부터 한도가 1,200만 원으로 늘었다&amp;rsquo;&lt;/b&gt; &amp;mdash; 일부 글에서 이렇게 소개하지만 기본 공제 한도는 여전히 900만 원이다. 1,200만 원은 ISA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옮겼을 때 받는 추가공제 300만 원을 더한 숫자다. ISA 전환 없이 1,200만 원을 넣으면 300만 원은 공제되지 않는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② &amp;lsquo;공제 못 받은 돈은 손해만 본다&amp;rsquo;&lt;/b&gt; &amp;mdash; 한도를 넘는 금액은 공제가 안 된다며 아예 납입을 포기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공제받지 않은 원금은 나중에 꺼낼 때 과세 대상에서 빠지고, 운용수익은 연금으로 받을 때까지 과세가 미뤄진다. 세액공제는 받지 못해도 과세이연 효과는 남는 셈이다. 공제받지 않은 납입분을 다음 해 공제로 넘길 수 있는지와 그 신고 절차는 홈택스나 가입 금융사에서 확인이 필요하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③ &amp;lsquo;소득 없는 가족 명의로 넣어도 공제된다&amp;rsquo;&lt;/b&gt; &amp;mdash; 연금저축 세액공제는 본인 명의 계좌에 넣은 돈만 대상이다. 배우자나 부모 명의 계좌에 넣은 돈은 내 연말정산에서 공제되지 않는다. 소득이 없는 가족은 낼 세금 자체가 없어서 자기 명의 계좌로도 공제 혜택을 받지 못한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신청 방법과 필요 서류&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연금저축펀드 세액공제는 따로 신청하지 않는다. 연말정산이나 종합소득세 신고 때 반영하면 된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b&gt;직장인&lt;/b&gt;: 1월 중순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연금저축' 항목을 확인하고 회사에 제출한다. 대부분 금융사 납입 내역이 자동으로 올라온다.&lt;/li&gt;
&lt;li&gt;&lt;b&gt;간소화 자료에 빠진 경우&lt;/b&gt;: 가입 금융사에서 '연금납입증명서'를 발급받아 회사에 직접 낸다.&lt;/li&gt;
&lt;li&gt;&lt;b&gt;사업자&amp;middot;프리랜서&lt;/b&gt;: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연금계좌세액공제 항목에 입력한다.&lt;/li&gt;
&lt;li&gt;&lt;b&gt;납입 마감&lt;/b&gt;: 그해 12월 31일까지 입금된 금액만 그해 공제 대상이다. 자동이체일이 연말 휴일과 겹치면 언제 처리되는지 금융사에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lt;/li&gt;
&lt;/ul&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공제를 놓쳤을 때 다시 받는 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연말정산에서 연금저축 공제를 빠뜨렸어도 다시 받을 수 있다. 시점에 따라 방법이 두 가지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b&gt;같은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lt;/b&gt;: 근로자도 종합소득세를 직접 신고하면서 빠진 공제를 넣을 수 있다.&lt;/li&gt;
&lt;li&gt;&lt;b&gt;신고 기한이 지난 뒤&lt;/b&gt;: 법정신고기한부터 5년 안에 경정청구를 하면 된다. 홈택스 '신고/납부 &amp;rarr; 종합소득세 &amp;rarr; 근로소득자 신고서 경정청구 작성' 메뉴에서 연금납입증명서를 첨부해 신청한다.&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회사 담당자에게 수정 연말정산을 요청하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퇴사했거나 기간이 지났다면 경정청구가 더 간단하다. 세무서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환급금을 지정한 계좌로 보내 준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연금저축펀드 세액공제 자주 묻는 질문&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중도에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lt;/b&gt;&lt;br /&gt;연금이 아닌 방식으로 꺼내면 공제받은 원금과 운용수익에 기타소득세 16.5%가 붙는다. 13.2%를 공제받은 사람은 돌려받은 세금보다 더 많이 낼 수도 있다. 법에서 정한 부득이한 사유에 해당하면 낮은 세율이 적용되는데, 인정되는 사유와 증빙 서류는 금융사에 확인이 필요하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연금으로 받을 때 세금은 얼마인가?&lt;/b&gt;&lt;br /&gt;55세 이후 연금으로 받으면 나이에 따라 5.5%(55~69세), 4.4%(70~79세), 3.3%(80세 이상)의 연금소득세가 붙는다. 퇴직금 재원을 뺀 사적연금 수령액이 연 1,500만 원을 넘으면 종합과세와 16.5% 분리과세 가운데 하나를 고른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연금저축펀드와 연금저축보험 중 어디가 공제를 더 받나?&lt;/b&gt;&lt;br /&gt;공제 한도와 공제율은 같고, 600만 원 한도도 둘을 합쳐 계산한다. 펀드는 운용 상품을 직접 고르고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다. 보험은 사업비 구조와 해지할 때 돌려받는 금액이 다르다. 수수료와 상품 구조는 금융투자협회 연금저축 비교공시나 각 금융사 공시에서 비교할 수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연금저축펀드는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어서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날 수 있으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본인 책임이다.&lt;/p&gt;
&lt;p&gt;&lt;small&gt;참고: 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 기획재정부 「2023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대한민국 정책브리핑 korea.kr), 금융투자협회 연금저축 비교공시, NH투자증권 나무증권 블로그(2026년 연금저축 세액공제 한도)&lt;/small&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함께 보면 좋은 글&lt;/h2&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a href=&quot;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ISA-%EA%B3%84%EC%A2%8C-%ED%98%9C%ED%83%9D%C2%B7%ED%95%9C%EB%8F%84-%EB%B9%84%EA%B5%90-%EC%9D%BC%EB%B0%98%ED%98%95%C2%B7%EC%84%9C%EB%AF%BC%ED%98%95%C2%B7%EA%B0%9C%ED%8E%B8%EC%95%88-%EC%A0%95%EB%A6%AC&quot;&gt;ISA 계좌 혜택&amp;middot;한도 비교: 일반형&amp;middot;서민형&amp;middot;개편안 정리&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EB%B2%84%ED%8C%80%EB%AA%A9-%EC%A0%84%EC%84%B8%EC%9E%90%EA%B8%88%EB%8C%80%EC%B6%9C-%EC%A1%B0%EA%B1%B4-2026-%EC%86%8C%EB%93%9D%C2%B7%ED%95%9C%EB%8F%84%C2%B7%EA%B8%88%EB%A6%AC-%EC%A0%95%EB%A6%AC&quot;&gt;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조건 2026 소득&amp;middot;한도&amp;middot;금리 정리&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EB%94%94%EB%94%A4%EB%8F%8C%EB%8C%80%EC%B6%9C-%EC%A1%B0%EA%B1%B4%C2%B7%ED%95%9C%EB%8F%84-2026-%EC%B4%9D%EC%A0%95%EB%A6%AC-%EC%86%8C%EB%93%9D%C2%B7%EA%B8%88%EB%A6%AC%ED%91%9C%EA%B9%8C%EC%A7%80&quot;&gt;디딤돌대출 조건&amp;middot;한도 2026 총정리, 소득&amp;middot;금리표까지&lt;/a&gt;&lt;/li&gt;
&lt;/ul&gt;</description>
      <category>투자재테크</category>
      <category>IRP</category>
      <category>세액공제 한도</category>
      <category>연금계좌</category>
      <category>연금저축펀드</category>
      <category>연말정산</category>
      <author>이슈정리노트</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notes21054.tistory.com/35</guid>
      <comments>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EC%97%B0%EA%B8%88%EC%A0%80%EC%B6%95%ED%8E%80%EB%93%9C-%EC%84%B8%EC%95%A1%EA%B3%B5%EC%A0%9C-%ED%95%9C%EB%8F%84-2026%EB%85%84-%EA%B8%B0%EC%A4%80-%EC%B4%9D%EC%A0%95%EB%A6%AC#entry35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Oct 2026 13:16: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영철 ADHD 검사&amp;middot;강박 성향 고백, 28년 버틴 비결</title>
      <link>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EA%B9%80%EC%98%81%EC%B2%A0-ADHD-%EA%B2%80%EC%82%AC%C2%B7%EA%B0%95%EB%B0%95-%EC%84%B1%ED%96%A5-%EA%B3%A0%EB%B0%B1-28%EB%85%84-%EB%B2%84%ED%8B%B4-%EB%B9%84%EA%B2%B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card.png&quot; data-origin-width=&quot;0&quot; data-origin-height=&quot;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QVueM/dJMcadYcq2R/qKIaM31C4HIQwdpJWFLjWk/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QVueM/dJMcadYcq2R/qKIaM31C4HIQwdpJWFLjWk/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QVueM/dJMcadYcq2R/qKIaM31C4HIQwdpJWFLjWk/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QVueM%2FdJMcadYcq2R%2FqKIaM31C4HIQwdpJWFLjWk%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data-filename=&quot;card.png&quot; data-origin-width=&quot;0&quot; data-origin-height=&quot;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세 줄 요약&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방송인 김영철이 최근 ADHD 검사를 받고 나서 자신에게 강박 성향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같은 시기 &amp;lsquo;비웃음을 견디며 28년을 버텼다&amp;rsquo;는 평가가 담긴 인터뷰, MBC &amp;lsquo;라디오스타&amp;rsquo;에서 김국진 섭외에 공을 들인 장면이 잇달아 보도되면서 검색량이 늘었다. 보도 내용을 세 가지로 줄이면 아래와 같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김영철은 ADHD 검사를 계기로 자신의 강박 성향을 알게 됐고, 그 뒤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됐다고 말했다.&lt;/li&gt;
&lt;li&gt;웃긴지 아닌지는 남이 정하지만 자신은 그 평가를 견디며 28년 동안 방송을 이어왔다는 이야기가 다시 조명받고 있다.&lt;/li&gt;
&lt;li&gt;&amp;lsquo;라디오스타&amp;rsquo;에서는 김국진을 섭외하려고 적극적으로 나섰고, 강수지와 함께 나오는 방안까지 제안했다.&lt;/li&gt;
&lt;/ul&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김영철 근황, 왜 화제가 됐나&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번 관심은 하나의 사건에서 시작된 게 아니다. 서로 결이 다른 기사 세 건이 거의 같은 시기에 나왔다. 하나는 28년 방송 경력을 돌아보는 인터뷰 성격의 기사, 하나는 정신건강 검사와 관련된 개인적인 고백, 나머지 하나는 예능 방송의 한 장면이다. 이 셋이 겹치면서 &amp;lsquo;요즘 김영철에게 무슨 일이 있나&amp;rsquo; 하고 검색해 본 사람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장 크게 반응이 온 건 ADHD 검사 이야기다. 연예인이 자기 심리 검사 결과를 직접 꺼내는 일은 흔치 않다. 그런데 김영철의 경우 &amp;lsquo;ADHD 진단을 받았다&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검사를 받아 보니 강박 성향이 보였다&amp;rsquo;는 쪽이어서, 두 개념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하는 사람도 많았다. 늘 밝고 시끄러운 모습만 보여 온 사람이 자기 내면을 차분하게 들여다봤다는 점도 시선을 끌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lsquo;웃기는 건 남이 결정한다&amp;rsquo;는 말도 많이 공유됐다. 김영철은 오랫동안 웃기는 사람과 무리수를 두는 사람의 경계에 서 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그런 그가 28년을 버텼다는 이야기는 직장인이나 자영업자처럼 남의 평가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와닿을 만한 주제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DHD&amp;middot;강박 성향 뜻과 &amp;lsquo;라스&amp;rsquo; 배경&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기사를 제대로 읽으려면 먼저 용어 몇 개를 짚어야 한다. ADHD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줄임말로, 집중을 오래 유지하기 어렵거나 충동적으로 움직이는 특성이 핵심이다. 예전에는 아동기 질환으로 여겨졌지만 요즘은 성인 ADHD 검사를 받는 사람도 크게 늘었다. 검사는 보통 설문, 면담, 주의력 과제 같은 여러 평가로 이뤄지며, 그 과정에서 ADHD 말고 다른 심리적 경향이 드러나기도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강박 성향은 어떤 생각이나 행동을 반복하지 않으면 마음이 놓이지 않거나, 정해진 기준에 지나치게 매달리는 경향을 가리킨다. 이건 의학적 진단명인 강박장애와는 다르다. &amp;lsquo;성향&amp;rsquo;이라는 말은 그런 기질이 어느 정도 있다는 뜻일 뿐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질환을 뜻하지는 않는다. 김영철이 쓴 표현도 &amp;lsquo;강박 성향&amp;rsquo;이므로, 보도만 보고 특정 질환으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lt;/p&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구분&lt;/th&gt;
&lt;th&gt;핵심 특징&lt;/th&gt;
&lt;th&gt;참고&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ADHD&lt;/td&gt;
&lt;td&gt;주의력 유지의 어려움, 충동성, 과잉행동&lt;/td&gt;
&lt;td&gt;검사와 전문의 진단을 거쳐 판단&lt;/td&gt;
&lt;/tr&gt;
&lt;tr&gt;
&lt;td&gt;강박 성향&lt;/td&gt;
&lt;td&gt;특정 생각이나 행동을 반복하려는 경향, 높은 완벽주의&lt;/td&gt;
&lt;td&gt;기질적 경향이며 진단명과는 다름&lt;/td&gt;
&lt;/tr&gt;
&lt;tr&gt;
&lt;td&gt;강박장애&lt;/td&gt;
&lt;td&gt;강박 사고와 행동 때문에 일상에 뚜렷한 지장이 생김&lt;/td&gt;
&lt;td&gt;전문의 진단이 필요한 질환&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lsquo;라스&amp;rsquo;는 MBC 예능 &amp;lsquo;라디오스타&amp;rsquo;를 줄여 부르는 말이다. 김국진은 이 프로그램과 오래 함께해 온 인물로 잘 알려져 있고, 강수지는 김국진의 아내다. 그래서 두 사람의 동반 출연은 그 자체로 화제가 될 만한 조합이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김영철 발언 핵심 내용 정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세 기사에서 확인되는 내용을 주제별로 나눠 정리했다. 기사 제목으로 확인되는 범위만 담았고, 그 이상의 세부 발언이나 날짜는 원문 기사와 방송을 직접 확인하는 게 정확하다.&lt;/p&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주제&lt;/th&gt;
&lt;th&gt;확인되는 내용&lt;/th&gt;
&lt;th&gt;아직 열려 있는 부분&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ADHD 검사&lt;/td&gt;
&lt;td&gt;검사 후 자신의 강박 성향을 알게 됐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lt;/td&gt;
&lt;td&gt;검사 시기와 구체적인 결과&lt;/td&gt;
&lt;/tr&gt;
&lt;tr&gt;
&lt;td&gt;28년 방송 생활&lt;/td&gt;
&lt;td&gt;웃음에 대한 판단은 남이 하지만, 비웃음을 견디며 28년을 버텼다&lt;/td&gt;
&lt;td&gt;본인이 꼽은 구체적인 버팀의 방식&lt;/td&gt;
&lt;/tr&gt;
&lt;tr&gt;
&lt;td&gt;라디오스타&lt;/td&gt;
&lt;td&gt;김국진 섭외에 총력을 기울였고 강수지와의 동반 출연도 제안했다&lt;/td&gt;
&lt;td&gt;섭외가 성사됐는지, 어떤 자리로의 섭외인지&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세 이야기를 나란히 놓으면 흐름이 하나 보인다. 남의 평가를 견뎌 온 시간, 그 시간 동안 쌓인 자신의 기질을 검사로 확인한 경험, 그리고 여전히 방송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현재의 모습이다. 강박 성향을 알게 됐다는 고백과 &amp;lsquo;버텼다&amp;rsquo;는 서사가 같은 시기에 나왔다는 점 때문에 둘을 연결해서 읽는 사람이 많다. 다만 김영철 본인이 두 이야기를 직접 이어서 설명했는지는 제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lsquo;라디오스타&amp;rsquo; 장면은 앞의 두 이야기보다 가볍다. 김국진을 데려오려고 애쓰다가 강수지와 함께 나와 달라는 제안까지 꺼냈다는 건 예능 특유의 밀어붙이기 장면에 가깝다. 실제 섭외로 이어질지, 방송 안에서 웃음을 위한 장치였는지는 추가 보도를 기다려야 한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김영철을 보는 엇갈린 시각&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DHD 검사와 강박 성향 고백을 두고는 반응이 둘로 나뉜다. 먼저 긍정적인 쪽은 유명인이 심리 검사 경험을 숨기지 않고 말한 것 자체를 의미 있게 본다. 성인 ADHD나 강박 성향에 대한 인식이 아직 낮은 상황에서, 잘 알려진 사람이 검사를 받고 자신을 돌아봤다고 말하면 검사 문턱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시각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신중론도 있다. 방송이나 인터뷰에서 언급된 짧은 정보만 보고 &amp;lsquo;나도 저런데 강박인가&amp;rsquo; 하고 스스로 판단하면 오해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다. 강박 성향과 강박장애, ADHD는 서로 다른 개념이고, 정확한 판단은 전문가 평가로만 가능하다. 김영철의 이야기는 한 사람의 경험담으로 받아들이는 게 적절하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8년 버틴 이야기도 해석이 갈린다. 꾸준함과 회복력의 사례로 보는 사람이 있는 반면, &amp;lsquo;비웃음을 견뎠다&amp;rsquo;는 표현 자체가 방송 환경이 출연자에게 얼마나 냉정한지를 보여준다고 읽는 사람도 있다. 같은 이야기라도 개인의 성취담으로 볼지, 업계 구조의 단면으로 볼지에 따라 무게가 달라진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정리와 앞으로 볼 지점&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지금 김영철을 둘러싼 이야기는 오래 버텨 온 방송인이 자기 자신을 다시 들여다보는 시기라는 데로 모인다. ADHD 검사로 강박 성향을 알게 됐다는 고백은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꾸준히 일해 온 사람의 기질이 어디서 나왔는지 짐작하게 해 준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의 공감을 샀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앞으로 볼 지점은 크게 두 가지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김국진&amp;middot;강수지 부부의 동반 출연 제안이 실제 방송으로 이어지는지&lt;/li&gt;
&lt;li&gt;검사 이후 스스로를 돌아봤다는 경험을 방송이나 인터뷰에서 더 자세히 이야기하는지&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두 가지 모두 현재 보도만으로는 결론을 낼 수 없어서, 구체적인 내용은 추가 발표나 후속 방송을 기다려야 한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자주 묻는 질문&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김영철이 ADHD 진단을 받은 건가?&lt;/b&gt;&lt;br /&gt;보도된 내용은 &amp;lsquo;ADHD 검사 후 강박 성향을 알게 됐다&amp;rsquo;는 것이다. ADHD 진단을 받았는지는 기사 제목만으로 확인되지 않으므로 진단을 받았다고 단정하면 안 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강박 성향은 강박장애와 같은 말인가?&lt;/b&gt;&lt;br /&gt;아니다. 강박 성향은 반복이나 완벽함에 매달리는 기질적 경향을 넓게 가리키는 말이고, 강박장애는 일상에 뚜렷한 지장이 생겨 전문의 진단이 필요한 질환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김국진&amp;middot;강수지 부부가 라디오스타에 함께 나오나?&lt;/b&gt;&lt;br /&gt;김영철이 방송에서 동반 출연을 제안한 것까지만 알려졌다. 실제 출연이 확정됐는지는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한다.&lt;/p&gt;
&lt;p&gt;&lt;small&gt;참고: MBC &amp;lsquo;라디오스타&amp;rsquo; 및 김영철 관련 언론 보도 종합&lt;/small&gt;&lt;/p&gt;</description>
      <category>이슈연예</category>
      <category>강박성향</category>
      <category>김국진강수지</category>
      <category>김영철</category>
      <category>김영철ADHD</category>
      <category>라디오스타</category>
      <author>이슈정리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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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6 09:30: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출산지원금 첫만남이용권 2026 금액&amp;middot;신청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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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card.png&quot; data-origin-width=&quot;0&quot; data-origin-height=&quot;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ePmKg/dJMcabzcrG6/TKIAvhRS7pADsO9MkMFaTK/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ePmKg/dJMcabzcrG6/TKIAvhRS7pADsO9MkMFaTK/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ePmKg/dJMcabzcrG6/TKIAvhRS7pADsO9MkMFaTK/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ePmKg%2FdJMcabzcrG6%2FTKIAvhRS7pADsO9MkMFaTK%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data-filename=&quot;card.png&quot; data-origin-width=&quot;0&quot; data-origin-height=&quot;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출산지원금 첫만남이용권은 아이가 태어나면 국민행복카드에 바우처 포인트로 넣어 주는 정부 지원이다. 2024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아이를 기준으로 첫째는 200만원, 둘째 이상은 300만원을 받는다. 부모 소득과 관계없이 출생신고를 하고 주민등록번호를 받으면 대상이 된다. 신청과 사용은 모두 출생일로부터 2년 안에 끝내야 하며, 남은 포인트는 기한이 지나면 사라진다. 이 글은 2026년 10월 기준으로 보건복지부 안내와 지자체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내용으로 정리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첫만남이용권 핵심 요약&lt;/h2&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지원 금액: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기준). 쌍둥이 같은 다태아는 아이마다 따로 계산한다.&lt;/li&gt;
&lt;li&gt;신청 방법: 복지로&amp;middot;정부24 온라인 신청, 또는 아동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출생신고 때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함께 신청할 수도 있다.&lt;/li&gt;
&lt;li&gt;사용 기한: 출생일로부터 2년이다. 이 기간이 지나면 남은 포인트는 자동으로 사라지고 되살릴 수 없다.&lt;/li&gt;
&lt;/ul&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첫만남이용권 신청 자격과 대상 조건&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조건은 단순하다. 출생신고를 해서 주민등록번호를 정상적으로 받은 아동이면 된다. 부모의 소득이나 재산, 맞벌이 여부는 따지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출산 지원처럼 소득 구간을 먼저 확인할 필요가 없다. 대신 신청할 수 있는 사람과 신청 경로에는 제한이 있으니 아래 표를 함께 보면 된다.&lt;/p&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gt;
&lt;th&gt;구분&lt;/th&gt;
&lt;th&gt;지원 여부&lt;/th&gt;
&lt;th&gt;비고&lt;/th&gt;
&lt;/tr&gt;
&lt;tr&gt;
&lt;td&gt;출생신고 후 주민등록번호를 받은 아동&lt;/td&gt;
&lt;td&gt;대상&lt;/td&gt;
&lt;td&gt;소득&amp;middot;재산 기준 없음&lt;/td&gt;
&lt;/tr&gt;
&lt;tr&gt;
&lt;td&gt;부모 중 한 명이 외국인인 경우&lt;/td&gt;
&lt;td&gt;대상&lt;/td&gt;
&lt;td&gt;아동이 대한민국 국적을 갖고 주민등록번호를 받았다면 가능&lt;/td&gt;
&lt;/tr&gt;
&lt;tr&gt;
&lt;td&gt;해외에서 태어난 아동&lt;/td&gt;
&lt;td&gt;조건부 대상&lt;/td&gt;
&lt;td&gt;입국 후 주민등록번호를 받은 뒤 신청. 기한은 실제 출생일 기준&lt;/td&gt;
&lt;/tr&gt;
&lt;tr&gt;
&lt;td&gt;출생일로부터 2년이 지난 아동(2024년 이후 출생)&lt;/td&gt;
&lt;td&gt;대상 아님&lt;/td&gt;
&lt;td&gt;신청 가능 기간이 끝남&lt;/td&gt;
&lt;/tr&gt;
&lt;tr&gt;
&lt;td&gt;출생신고를 하지 않은 아동&lt;/td&gt;
&lt;td&gt;대상 아님&lt;/td&gt;
&lt;td&gt;주민등록번호 부여가 전제 조건&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헷갈리기 쉬운 경우가 몇 가지 있다. 해외에서 낳은 아이는 국내에 들어와 주민등록번호를 받은 날이 아니라 실제 출생일부터 2년을 센다. 입국이 늦어질수록 쓸 수 있는 기간이 줄어든다. 온라인 신청은 보호자가 부모일 때만 가능하다. 조부모 등이 보호자이거나 대리인이 신청하는 경우에는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한다. 출생순위를 정할 때 사망한 자녀나 따로 사는 자녀를 넣는지는 가정마다 사정이 달라 공식 안내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관할 주민센터나 보건복지부 상담센터(129)에서 확인이 필요하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첫만남이용권 지원 금액&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금액은 출생연도와 출생순위로 정해진다. 2023년까지는 순위와 관계없이 200만원이었다. 2024년 1월 1일 출생아부터 둘째 이상이 300만원으로 올랐고 사용 기간도 1년에서 2년으로 늘었다. 2026년 현재도 같은 기준이 적용된다.&lt;/p&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gt;
&lt;th&gt;출생 시기&lt;/th&gt;
&lt;th&gt;출생순위&lt;/th&gt;
&lt;th&gt;지원 금액&lt;/th&gt;
&lt;th&gt;사용 기간&lt;/th&gt;
&lt;/tr&gt;
&lt;tr&gt;
&lt;td&gt;2024년 1월 1일 이후&lt;/td&gt;
&lt;td&gt;첫째&lt;/td&gt;
&lt;td&gt;200만원&lt;/td&gt;
&lt;td&gt;출생일부터 2년&lt;/td&gt;
&lt;/tr&gt;
&lt;tr&gt;
&lt;td&gt;2024년 1월 1일 이후&lt;/td&gt;
&lt;td&gt;둘째 이상&lt;/td&gt;
&lt;td&gt;300만원&lt;/td&gt;
&lt;td&gt;출생일부터 2년&lt;/td&gt;
&lt;/tr&gt;
&lt;tr&gt;
&lt;td&gt;2022~2023년&lt;/td&gt;
&lt;td&gt;순위 무관&lt;/td&gt;
&lt;td&gt;200만원&lt;/td&gt;
&lt;td&gt;출생일부터 1년(이미 종료)&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다태아는 아이마다 각각 지급된다. 첫 출산에서 쌍둥이를 낳으면 한 아이는 첫째로 200만원, 다른 아이는 둘째로 300만원을 받아 모두 500만원이 된다. 이미 첫째가 있는 집에서 쌍둥이가 태어나면 둘 다 둘째 이상이라 300만원씩 600만원이다. 첫만남이용권은 현금이 아니라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들어온다. 지자체가 따로 주는 출산축하금이나 부모급여와는 별개의 제도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첫만남이용권 신청 방법과 필요 서류&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장 빠른 방법은 출생신고를 하면서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함께 신청하는 것이다. 이미 출생신고를 했다면 아래 방법 중 하나로 따로 신청하면 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온라인 신청(보호자가 부모인 경우만)&lt;/b&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1단계: 복지로(bokjiro.go.kr) 또는 정부24(gov.kr)에 접속해 공동인증서 등으로 로그인한다.&lt;/li&gt;
&lt;li&gt;2단계: '첫만남이용권'을 검색하거나 출산&amp;middot;양육 메뉴에서 서비스를 고른다.&lt;/li&gt;
&lt;li&gt;3단계: 아동 정보와 보호자 정보를 입력하고, 포인트를 받을 국민행복카드를 고른다.&lt;/li&gt;
&lt;li&gt;4단계: 신청을 마친 뒤 처리 상태를 확인한다. 승인되면 카드사에서 충전 완료 알림을 보낸다.&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방문 신청(보호자&amp;middot;대리인 모두 가능)&lt;/b&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1단계: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다.&lt;/li&gt;
&lt;li&gt;2단계: 첫만남이용권 신청서를 작성한다. 출생신고와 함께 원스톱으로 접수할 수도 있다.&lt;/li&gt;
&lt;li&gt;3단계: 국민행복카드가 없다면 이 자리에서 발급 신청을 함께 한다.&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준비물&lt;/b&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신청인 신분증&lt;/li&gt;
&lt;li&gt;국민행복카드(없으면 발급 신청)&lt;/li&gt;
&lt;li&gt;대리인이 신청할 때 필요한 위임 서류: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어 방문 전에 주민센터에 확인이 필요하다.&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출생순위는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로 행정기관이 확인하기 때문에 따로 증빙을 낼 일은 많지 않다. 다만 해외 출생이나 가족관계가 복잡한 경우에는 서류를 더 요구할 수 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첫만남이용권 신청 기간과 지급 시기&lt;/h2&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gt;
&lt;th&gt;항목&lt;/th&gt;
&lt;th&gt;내용&lt;/th&gt;
&lt;/tr&gt;
&lt;tr&gt;
&lt;td&gt;신청 기간&lt;/td&gt;
&lt;td&gt;출생일로부터 2년 안(2024년 이후 출생아)&lt;/td&gt;
&lt;/tr&gt;
&lt;tr&gt;
&lt;td&gt;사용 시작&lt;/td&gt;
&lt;td&gt;지급 결정을 한 다음 날부터&lt;/td&gt;
&lt;/tr&gt;
&lt;tr&gt;
&lt;td&gt;사용 종료&lt;/td&gt;
&lt;td&gt;아동 출생일로부터 2년이 되는 날&lt;/td&gt;
&lt;/tr&gt;
&lt;tr&gt;
&lt;td&gt;지급 방식&lt;/td&gt;
&lt;td&gt;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 충전&lt;/td&gt;
&lt;/tr&gt;
&lt;tr&gt;
&lt;td&gt;처리 기간&lt;/td&gt;
&lt;td&gt;지자체마다 달라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이 필요함&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기간 안에 신청만 하면 언제 신청했든 금액은 줄지 않는다. 하지만 사용 종료일은 신청일이 아니라 출생일로 정해진다. 늦게 신청할수록 쓸 수 있는 기간이 그만큼 짧아진다. 출생신고를 할 때 같이 신청해 두는 편이 유리하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놓치기 쉬운 부분: 사용처 제한&amp;middot;소멸&amp;middot;중복 수급&lt;/h2&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b&gt;사용 제한 업종:&lt;/b&gt; 유흥&amp;middot;사행업종, 마사지 등 위생업종(미용실은 사용 가능), 레저업종, 성인용품 등 기타 업종, 면세점, 전자상거래 상품권 구매에는 쓸 수 없다. 이 밖의 업종에서는 대부분 쓸 수 있어 산후조리원, 병원, 육아용품 결제에 많이 쓴다.&lt;/li&gt;
&lt;li&gt;&lt;b&gt;잔액 소멸:&lt;/b&gt; 출생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남은 포인트는 따로 알리지 않고 사라진다. 기한이 지난 뒤 다시 살려 주는 공식 구제 절차는 확인되지 않는다. 특별한 사정이 있다면 주민센터나 129에 바로 문의해야 한다.&lt;/li&gt;
&lt;li&gt;&lt;b&gt;탈락 사유:&lt;/b&gt; 출생신고를 하지 않았거나, 해외 출생아가 입국 후 신청이 늦어 기한을 넘긴 경우가 대표적이다. 보호자가 부모가 아닌데 온라인으로 신청하려다 막히는 경우도 많다.&lt;/li&gt;
&lt;li&gt;&lt;b&gt;중복 수급:&lt;/b&gt; 부모급여, 아동수당, 지자체 출산지원금과 함께 받을 수 있다. 다만 지자체 지원은 지역마다 조건이 다르므로 주소지 지자체 공고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lt;/li&gt;
&lt;/ul&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첫만남이용권 자주 묻는 질문&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소득이 높으면 못 받나?&lt;/b&gt;&lt;br /&gt;소득&amp;middot;재산 기준이 없다. 출생신고를 하고 주민등록번호를 받았다면 누구나 대상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쌍둥이를 낳으면 얼마를 받나?&lt;/b&gt;&lt;br /&gt;첫 출산이 쌍둥이라면 200만원과 300만원을 합쳐 500만원이다. 이미 자녀가 있는 집에서 쌍둥이가 태어나면 300만원씩 600만원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출생 후 1년이 넘었는데 지금 신청해도 되나?&lt;/b&gt;&lt;br /&gt;2024년 이후 출생아는 출생일로부터 2년 안이면 신청할 수 있고 금액도 같다. 다만 사용 종료일은 그대로라 쓸 수 있는 기간이 줄어든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lt;/b&gt;&lt;br /&gt;현금으로는 받을 수 없다.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만 충전되며, 사용이 제한된 업종을 뺀 가맹점에서 카드로 결제해 쓴다.&lt;/p&gt;
&lt;p&gt;&lt;small&gt;참고: 보건복지부, 복지로(bokjiro.go.kr), 정부24(gov.kr), 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인천광역시 연수구청 첫만남이용권 안내&lt;/small&gt;&lt;/p&gt;</description>
      <category>정책지원금</category>
      <category>국민행복카드</category>
      <category>둘째300만원</category>
      <category>첫만남이용권</category>
      <category>출산지원금</category>
      <category>출산지원정책</category>
      <author>이슈정리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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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EC%B6%9C%EC%82%B0%EC%A7%80%EC%9B%90%EA%B8%88-%EC%B2%AB%EB%A7%8C%EB%82%A8%EC%9D%B4%EC%9A%A9%EA%B6%8C-2026-%EA%B8%88%EC%95%A1%C2%B7%EC%8B%A0%EC%B2%AD%EB%B0%A9%EB%B2%95#entry33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Oct 2026 05:16: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10월 13일 코스피&amp;middot;코스닥 마감 시황 5.46% 급락</title>
      <link>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10%EC%9B%94-13%EC%9D%BC-%EC%BD%94%EC%8A%A4%ED%94%BC%C2%B7%EC%BD%94%EC%8A%A4%EB%8B%A5-%EB%A7%88%EA%B0%90-%EC%8B%9C%ED%99%A9-546-%EA%B8%89%EB%9D%BD</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card.png&quot; data-origin-width=&quot;0&quot; data-origin-height=&quot;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9XtW9/dJMcahTCR22/MtBdR2au3YL2Dmy3zIFKY0/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9XtW9/dJMcahTCR22/MtBdR2au3YL2Dmy3zIFKY0/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9XtW9/dJMcahTCR22/MtBdR2au3YL2Dmy3zIFKY0/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9XtW9%2FdJMcahTCR22%2FMtBdR2au3YL2Dmy3zIFKY0%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data-filename=&quot;card.png&quot; data-origin-width=&quot;0&quot; data-origin-height=&quot;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10월 13일 코스피&amp;middot;코스닥 마감 시황 세 줄 요약&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026년 10월 13일(화) 코스피는 348.89포인트(5.46%) 내린 6,035.35에 마감했다. 장중에는 5,911.11까지 밀려 6,000선 아래로 내려갔다가 장 후반에 겨우 되찾았다. 코스닥은 1.43% 내린 837.03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하락률은 8월 19일(-5.80%) 이후 가장 컸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지수 방향: 코스피 -5.46%, 코스닥 -1.43%로 두 지수가 함께 내렸고, 코스피는 5거래일 연속 하락했다&lt;/li&gt;
&lt;li&gt;가장 큰 원인: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차세대 서버용 D램을 내놓겠다고 밝힌 뒤 반도체 대형주가 급락했고,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약 4조5천억원을 순매도했다&lt;/li&gt;
&lt;li&gt;다음 거래일 관전 포인트: 10월 14일(수)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는지, 그리고 한국시간 14일 밤에 나오는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lt;/li&gt;
&lt;/ul&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코스피&amp;middot;코스닥 마감 지표&lt;/h2&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지수&lt;/th&gt;
&lt;th&gt;종가&lt;/th&gt;
&lt;th&gt;전일대비&lt;/th&gt;
&lt;th&gt;등락률&lt;/th&gt;
&lt;th&gt;거래대금&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코스피&lt;/td&gt;
&lt;td&gt;6,035.35&lt;/td&gt;
&lt;td&gt;-348.89&lt;/td&gt;
&lt;td&gt;-5.46%&lt;/td&gt;
&lt;td&gt;약 28조4,523억원&lt;/td&gt;
&lt;/tr&gt;
&lt;tr&gt;
&lt;td&gt;코스닥&lt;/td&gt;
&lt;td&gt;837.03&lt;/td&gt;
&lt;td&gt;-12.16&lt;/td&gt;
&lt;td&gt;-1.43%&lt;/td&gt;
&lt;td&gt;약 7조2,411억원&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코스피는 전일보다 198.16포인트(3.10%) 낮은 6,186.08에서 출발했다. 고가가 시가 바로 위인 6,198.46에 그쳐, 장 초반부터 반등 시도 없이 밀렸다. 오전 9시 47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저점은 전일 대비 -7.41%인 5,911.11이었다. 종가 6,035.35는 저점보다 120포인트 이상 높아 장 후반에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코스닥은 흐름이 조금 달랐다. 823.69로 낮게 출발해 802.91까지 떨어졌지만 저가 매수가 들어오며 고가 839.94 근처까지 올라왔다. 종가 837.03은 시가보다 높았다.&lt;/p&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구분&lt;/th&gt;
&lt;th&gt;코스피&lt;/th&gt;
&lt;th&gt;코스닥&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시가&lt;/td&gt;
&lt;td&gt;6,186.08&lt;/td&gt;
&lt;td&gt;823.69&lt;/td&gt;
&lt;/tr&gt;
&lt;tr&gt;
&lt;td&gt;고가&lt;/td&gt;
&lt;td&gt;6,198.46&lt;/td&gt;
&lt;td&gt;839.94&lt;/td&gt;
&lt;/tr&gt;
&lt;tr&gt;
&lt;td&gt;저가&lt;/td&gt;
&lt;td&gt;5,911.11&lt;/td&gt;
&lt;td&gt;802.91&lt;/td&gt;
&lt;/tr&gt;
&lt;tr&gt;
&lt;td&gt;상승/하락 종목 수&lt;/td&gt;
&lt;td&gt;247 / 630&lt;/td&gt;
&lt;td&gt;422 / 1,250 (보합 62)&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코스피 급락 이유: 대외 변수&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미국 증시와 반도체 지수&lt;/b&gt; &amp;mdash;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혼조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38% 오른 51,850.55, S&amp;amp;P500은 0.06% 내린 7,807.24, 나스닥은 0.44% 내린 27,245.90을 기록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67% 내린 12,236.79로 낙폭이 컸다. 미국 반도체주가 약했던 흐름이 13일 국내 반도체 대형주 매도로 이어졌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중국 메모리 추격 우려&lt;/b&gt; &amp;mdash; 가장 직접적인 원인은 CXMT 회장의 발언이었다. 4F&amp;sup2; 구조 D램 기술을 적용한 서버용 DDR5 RDIMM 제품을 연내 내놓겠다고 밝혔고, 중국이 차세대 메모리 시장에서 빠르게 따라올 수 있다는 경계감이 커졌다. 브로드컴 최고경영자는 AI 성장의 가장 큰 제약이 메모리 반도체가 아니라 자본이라는 취지로 말했다. 이 발언으로 AI 인프라 투자가 돈이 되느냐는 의문도 더해졌다. 아직 양산하지 않은 제품 계획에 시장이 지나치게 반응했다는 업계 시각도 함께 보도됐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유가와 환율&lt;/b&gt; &amp;mdash; 친이란 성향인 예멘 후티 반군이 세계석유회의 기간에 사우디아라비아 국제공항을 공격했다. 중동 긴장이 높아지면서 국제유가는 약 한 달 만의 최고치로 올랐다. 위험 회피 심리로 달러가 강해졌고 원&amp;middot;달러 환율은 10원 올랐다. 원화가 약해지면 외국인 투자자는 환차손 부담이 커져 주식을 더 팔게 되는 경향이 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코스피 급락 이유: 국내 변수&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외국인 대규모 매도&lt;/b&gt; &amp;mdash;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6거래일 연속 순매도했고 이날 규모는 약 4조5천억원이었다. 개인과 기관이 합쳐 약 3조9천억원을 사들였지만 외국인 물량을 다 받아내지 못했다. 코스피는 10월 2일 7,003.74에서 13일 6,035.35까지 5거래일 동안 968.39포인트(13.83%) 내렸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반도체 대형주 급락&lt;/b&gt; &amp;mdash;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주가 크게 빠지면서 지수 하락폭이 커졌다.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7.39%, SK하이닉스는 10.09% 내렸다. SK하이닉스 지분을 가진 SK스퀘어는 12.91% 떨어졌다.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1년 전보다 20% 줄었고 높아진 메모리 가격이 수요를 눌렀다는 보도도 나왔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수급 공백&lt;/b&gt; &amp;mdash;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서 주가를 받쳐주던 매수세가 사라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사이드카가 발동될 만큼 프로그램 매도 물량이 많았던 점도 낙폭을 키운 요인으로 꼽혔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업종별 흐름: 강세 업종과 약세 업종&lt;/h2&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구분&lt;/th&gt;
&lt;th&gt;업종&lt;/th&gt;
&lt;th&gt;등락률&lt;/th&gt;
&lt;th&gt;배경&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약세&lt;/td&gt;
&lt;td&gt;전기전자&lt;/td&gt;
&lt;td&gt;-7.61%&lt;/td&gt;
&lt;td&gt;삼성전자&amp;middot;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속한 업종으로 중국 메모리 추격 우려를 직접 받음&lt;/td&gt;
&lt;/tr&gt;
&lt;tr&gt;
&lt;td&gt;약세&lt;/td&gt;
&lt;td&gt;제조&lt;/td&gt;
&lt;td&gt;-6.28%&lt;/td&gt;
&lt;td&gt;반도체 대형주가 포함된 업종이라 전기전자 급락 영향이 그대로 반영됨&lt;/td&gt;
&lt;/tr&gt;
&lt;tr&gt;
&lt;td&gt;강세&lt;/td&gt;
&lt;td&gt;오락&amp;middot;문화&lt;/td&gt;
&lt;td&gt;+2.11%&lt;/td&gt;
&lt;td&gt;반도체 이슈와 거리가 있는 업종으로 하락장 속 소수의 상승 업종에 들었음&lt;/td&gt;
&lt;/tr&gt;
&lt;tr&gt;
&lt;td&gt;강세&lt;/td&gt;
&lt;td&gt;의료정밀&lt;/td&gt;
&lt;td&gt;+1.74%&lt;/td&gt;
&lt;td&gt;반도체 매도와 관계없이 오름세를 지켰음&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코스피 하락 종목은 630개로 상승 종목(247개)의 약 2.5배였다. 반도체에서 시작된 매도가 시장 전반으로 번졌다는 뜻이다. 코스닥에서는 하이퍼코퍼레이션, 신라섬유, 예선테크, 바이오인프라, 형지I&amp;amp;C 등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그래도 코스닥 하락 종목은 1,250개로 상승 종목(422개)의 약 세 배였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외국인&amp;middot;기관&amp;middot;개인 수급&lt;/h2&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시장&lt;/th&gt;
&lt;th&gt;외국인&lt;/th&gt;
&lt;th&gt;기관&lt;/th&gt;
&lt;th&gt;개인&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코스피&lt;/td&gt;
&lt;td&gt;약 4조5천억원 순매도 (6거래일 연속)&lt;/td&gt;
&lt;td&gt;약 1조6,900억원 순매수 (6거래일 만에 매수 전환)&lt;/td&gt;
&lt;td&gt;약 2조2천억원대 순매수&lt;/td&gt;
&lt;/tr&gt;
&lt;tr&gt;
&lt;td&gt;코스닥&lt;/td&gt;
&lt;td&gt;약 1,390억원 순매수&lt;/td&gt;
&lt;td&gt;약 440억원 순매수&lt;/td&gt;
&lt;td&gt;약 1,910억원 순매도&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순매수&amp;middot;순매도 금액은 매체마다 집계 시점에 따라 수십억 원씩 차이가 나서 어림값으로 적었다.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팔고 개인과 기관이 사는 전형적인 하락장 구도가 나타났다. 기관이 6거래일 만에 매수로 돌아섰지만, 외국인 매도 규모가 개인&amp;middot;기관 순매수 합계보다 컸다. 코스닥은 반대로 외국인과 기관이 사고 개인이 팔았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원달러 환율&amp;middot;국고채 금리&lt;/h2&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지표&lt;/th&gt;
&lt;th&gt;10월 13일 수준&lt;/th&gt;
&lt;th&gt;전일 대비&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원&amp;middot;달러 환율(주간 종가)&lt;/td&gt;
&lt;td&gt;1,345.1원&lt;/td&gt;
&lt;td&gt;+10.0원&lt;/td&gt;
&lt;/tr&gt;
&lt;tr&gt;
&lt;td&gt;국고채 3년물&lt;/td&gt;
&lt;td&gt;3.857%&lt;/td&gt;
&lt;td&gt;-6bp&lt;/td&gt;
&lt;/tr&gt;
&lt;tr&gt;
&lt;td&gt;국고채 5년물&lt;/td&gt;
&lt;td&gt;4.030%&lt;/td&gt;
&lt;td&gt;-7bp&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환율은 하루 만에 10원 올랐다. 중동발 유가 상승과 달러 강세에 국내 증시 급락과 외국인 주식 순매도가 겹쳤다. 국고채 금리는 3년물과 5년물 모두 내렸다. 주식 같은 위험자산을 판 돈이 비교적 안전한 채권으로 옮겨가는 흐름과 맞는 움직임이다. 환율은 오르고 금리는 내린 이날의 조합은 시장 전반에 위험 회피 심리가 강했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다음 거래일 체크포인트 (10월 14일 이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다음 거래일은 2026년 10월 14일(수)이다. 이번 주에는 미국 물가 지표 발표가 몰려 있어 해외 일정도 함께 봐야 한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b&gt;10월 14일(수) 국내 장중&lt;/b&gt;: 6거래일 연속 순매도한 외국인이 매도를 멈출지, 반도체 대형주가 반등할지, 코스피가 6,000선을 지킬지&lt;/li&gt;
&lt;li&gt;&lt;b&gt;10월 14일(수) 한국시간 밤 9시 30분&lt;/b&gt;: 미국 9월 CPI 발표(미국 동부시간 오전 8시 30분). 결과는 10월 15일(목) 국내 증시에 반영된다&lt;/li&gt;
&lt;li&gt;&lt;b&gt;10월 12~16일 중&lt;/b&gt;: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지표 발표 예정&lt;/li&gt;
&lt;li&gt;&lt;b&gt;계속 볼 변수&lt;/b&gt;: 중동 정세와 국제유가, 1,340원대 원&amp;middot;달러 환율, CXMT 관련 추가 소식&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중동 전쟁이 번지며 에너지 가격이 올라 인플레이션이 다시 오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그래서 CPI 결과에 따라 미국 금리 전망이 흔들릴 수 있다는 분석이 있다. 국내 시장 분석가들은 낮아진 주가수익비율(PER)이 주가 하단을 받칠 수 있다고 봤다. 다만 반등하려면 외국인 매도가 흡수되고 반도체 업황이 확인돼야 한다는 평가가 나왔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자주 묻는 질문&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1. 매도 사이드카가 뭔가요?&lt;/b&gt;&lt;br /&gt;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전일 대비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이어지면 프로그램 매도 주문의 효력을 5분간 멈추는 제도다. 시장 전체 거래를 멈추는 서킷브레이커와 달리 프로그램 매매만 잠시 막는다. 10월 13일에는 오전 9시 47분에 발동됐다. 매도 사이드카는 8월 19일 이후 약 두 달 만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2. 10월 13일 코스피가 왜 이렇게 많이 떨어졌나요?&lt;/b&gt;&lt;br /&gt;중국 CXMT의 차세대 서버용 D램 출시 계획으로 반도체 경쟁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전날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67% 내렸다. 여기에 외국인이 약 4조5천억원을 순매도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가 크게 밀렸다. 중동 긴장으로 환율이 오른 것도 투자심리를 눌렀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3. 다음 거래일은 언제인가요?&lt;/b&gt;&lt;br /&gt;10월 13일은 화요일이고 다음 거래일은 10월 14일 수요일이다. 정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열린다. 미국 9월 CPI는 14일 국내 장이 끝난 뒤 발표되므로, 그 영향은 15일 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
&lt;p&gt;&lt;small&gt;참고: 인포스탁데일리, 서울신문, 뉴스핌, 한국면세뉴스, 뉴시스, 머니투데이, 데일리팝, 글로벌이코노믹, 미국 노동통계국(BLS) 발표 일정&lt;/small&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함께 보면 좋은 글&lt;/h2&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a href=&quot;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10%EC%9B%94-12%EC%9D%BC-%EC%BD%94%EC%8A%A4%ED%94%BC-%EC%BD%94%EC%8A%A4%EB%8B%A5-%EB%A7%88%EA%B0%90-%EC%8B%9C%ED%99%A9-6400%EC%84%A0-%EB%B6%95%EA%B4%B4&quot;&gt;10월 12일 코스피 코스닥 마감 시황 6400선 붕괴&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10%EC%9B%94-8%EC%9D%BC-%EC%BD%94%EC%8A%A4%ED%94%BC-%EC%BD%94%EC%8A%A4%EB%8B%A5-%EB%A7%88%EA%B0%90%EC%8B%9C%ED%99%A9-6600%EC%84%A0-%ED%9B%84%ED%87%B4&quot;&gt;10월 8일 코스피 코스닥 마감시황, 6600선 후퇴&lt;/a&gt;&lt;/li&gt;
&lt;/ul&gt;</description>
      <category>투자재테크</category>
      <category>10월 13일 증시</category>
      <category>반도체주 급락</category>
      <category>외국인 순매도</category>
      <category>코스닥 마감</category>
      <category>코스피 마감</category>
      <author>이슈정리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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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10%EC%9B%94-13%EC%9D%BC-%EC%BD%94%EC%8A%A4%ED%94%BC%C2%B7%EC%BD%94%EC%8A%A4%EB%8B%A5-%EB%A7%88%EA%B0%90-%EC%8B%9C%ED%99%A9-546-%EA%B8%89%EB%9D%BD#entry32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Oct 2026 20:43: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반도체혁신성장지원단 신설,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정리</title>
      <link>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EB%B0%98%EB%8F%84%EC%B2%B4%ED%98%81%EC%8B%A0%EC%84%B1%EC%9E%A5%EC%A7%80%EC%9B%90%EB%8B%A8-%EC%8B%A0%EC%84%A4-%ED%98%B8%EB%82%A8-%EB%B0%98%EB%8F%84%EC%B2%B4-%EB%A9%94%EA%B0%80%ED%94%84%EB%A1%9C%EC%A0%9D%ED%8A%B8-%EC%A0%95%EB%A6%AC</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card.png&quot; data-origin-width=&quot;0&quot; data-origin-height=&quot;0&quot;&gt;&lt;span data-url=&quo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data-phocus=&quo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img src=&quo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2F%2Ft1.daumcdn.net%2Ftistory_admin%2Fstatic%2Fimages%2Fno-image-v1.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data-filename=&quot;card.png&quot; data-origin-width=&quot;0&quot; data-origin-height=&quot;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담 조직, 한눈에 보는 요약&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산업부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전담하는 '반도체혁신성장지원단'을 새로 만들었다. 언론은 이 조직을 국(局) 단위 '전담국'의 출범으로 보도했고, 이 조직이 지원할 대상으로 서남권, 곧 호남 지역 반도체 클러스터를 꼽았다. 청와대가 먼저 메가프로젝트 전담 조직을 꾸린 데 이어 주무 부처에도 같은 성격의 조직이 생겼다. 정부가 호남 반도체 사업의 속도를 끌어올리려 한다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산업부에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전담하는 반도체혁신성장지원단이 신설됐다.&lt;/li&gt;
&lt;li&gt;이 조직이 지원할 핵심 대상으로 서남권(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직접 거론된다.&lt;/li&gt;
&lt;li&gt;청와대에 이어 부처에도 전담 조직이 생기면서, 언론은 정부가 호남 반도체 사업에 '속도전'을 벌이고 있다고 평가했다.&lt;/li&gt;
&lt;/ul&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반도체혁신성장지원단 출범 타임라인&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래 표는 관련 보도에서 확인되는 사건의 선후 관계를 정리한 것이다. 기사 제목만으로는 각 단계의 정확한 날짜를 알 수 없어서, 날짜 대신 순서를 기준으로 적었다. 정확한 신설일과 시행일은 산업부의 공식 직제 개정 발표에서 확인해야 한다.&lt;/p&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순서&lt;/th&gt;
&lt;th&gt;시점&lt;/th&gt;
&lt;th&gt;주체&lt;/th&gt;
&lt;th&gt;내용&lt;/th&gt;
&lt;th&gt;의미&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1&lt;/td&gt;
&lt;td&gt;먼저 (날짜 확인 필요)&lt;/td&gt;
&lt;td&gt;청와대&lt;/td&gt;
&lt;td&gt;메가프로젝트 전담 조직 신설&lt;/td&gt;
&lt;td&gt;대통령실 차원의 컨트롤타워 마련&lt;/td&gt;
&lt;/tr&gt;
&lt;tr&gt;
&lt;td&gt;2&lt;/td&gt;
&lt;td&gt;청와대 이후 (날짜 확인 필요)&lt;/td&gt;
&lt;td&gt;산업부&lt;/td&gt;
&lt;td&gt;반도체혁신성장지원단 신설, 전담국 출범&lt;/td&gt;
&lt;td&gt;주무 부처 안에 실행 조직 마련&lt;/td&gt;
&lt;/tr&gt;
&lt;tr&gt;
&lt;td&gt;3&lt;/td&gt;
&lt;td&gt;지원단 출범과 함께&lt;/td&gt;
&lt;td&gt;산업부&lt;/td&gt;
&lt;td&gt;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업무 부여&lt;/td&gt;
&lt;td&gt;지원 대상 지역이 구체적으로 드러남&lt;/td&gt;
&lt;/tr&gt;
&lt;tr&gt;
&lt;td&gt;4&lt;/td&gt;
&lt;td&gt;현재 진행 중&lt;/td&gt;
&lt;td&gt;정부&lt;/td&gt;
&lt;td&gt;호남 반도체 등 메가프로젝트 '속도전'&lt;/td&gt;
&lt;td&gt;추진 속도를 앞세운 정책 기조&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가장 중요한 분기점: 청와대에서 부처로 내려온 전담 조직&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번 흐름이 바뀐 지점은 메가프로젝트를 다루는 조직이 청와대에서 끝나지 않고 산업부까지 내려왔다는 데 있다. 청와대 조직은 보통 방향을 정하고 부처 간 이견을 조율하는 일을 맡는다. 인허가 협의, 기업과의 실무 소통, 예산 집행 같은 실행 업무는 결국 주무 부처가 처리한다. 두 곳에 모두 전담 조직이 생겼다는 것은 메가프로젝트를 구상 단계에서 집행 단계로 옮기겠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두 번째 분기점은 조직 이름에 '반도체'가 들어갔고, 지원 대상으로 '서남권 클러스터'가 거론됐다는 점이다. 그동안 메가프로젝트는 대형 국가 사업을 포괄하는 말로 쓰여 왔다. 이번에는 산업 분야(반도체)와 지역(서남권&amp;middot;호남)이 함께 드러났다. 정책의 초점이 어디에 맞춰져 있는지가 이전보다 분명해진 셈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세 번째로 볼 것은 조직의 급이다. 보도에서는 이 조직을 '국'으로 표현했다. 부처 안에서 국 단위 조직은 과 단위 TF보다 인력과 권한이 크고, 별도의 국장급 책임자를 두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번 지원단이 정확히 어떤 직제와 인원으로 꾸려지는지는 추가 발표를 기다려야 한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지금 상황: 조직은 출범했고, 세부 계획은 아직 공개 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현재 확인되는 것은 조직이 신설됐다는 사실과 그 조직의 업무 방향이다. 반면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구체적인 숫자와 일정은 보도 제목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확인된 것과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것을 나눠 보면 다음과 같다.&lt;/p&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구분&lt;/th&gt;
&lt;th&gt;내용&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확인됨&lt;/td&gt;
&lt;td&gt;산업부 반도체혁신성장지원단 신설&lt;/td&gt;
&lt;/tr&gt;
&lt;tr&gt;
&lt;td&gt;확인됨&lt;/td&gt;
&lt;td&gt;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담 역할&lt;/td&gt;
&lt;/tr&gt;
&lt;tr&gt;
&lt;td&gt;확인됨&lt;/td&gt;
&lt;td&gt;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lt;/td&gt;
&lt;/tr&gt;
&lt;tr&gt;
&lt;td&gt;확인됨&lt;/td&gt;
&lt;td&gt;청와대에도 메가프로젝트 전담 조직이 먼저 생김&lt;/td&gt;
&lt;/tr&gt;
&lt;tr&gt;
&lt;td&gt;미공개&lt;/td&gt;
&lt;td&gt;정확한 신설 날짜와 조직 규모(인원&amp;middot;하부 과 구성)&lt;/td&gt;
&lt;/tr&gt;
&lt;tr&gt;
&lt;td&gt;미공개&lt;/td&gt;
&lt;td&gt;서남권 클러스터의 입지, 참여 기업, 투자 규모&lt;/td&gt;
&lt;/tr&gt;
&lt;tr&gt;
&lt;td&gt;미공개&lt;/td&gt;
&lt;td&gt;예산, 세제&amp;middot;규제 특례 등 구체적인 지원 수단&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투자 금액이나 참여 기업 이름을 단정하는 글은 공식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 걸러 읽는 편이 낫다. 조직이 생긴 것과 사업 계획이 확정된 것은 다른 단계이기 때문이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지점 정리&lt;/h2&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b&gt;서남권은 어디를 말하나:&lt;/b&gt; 서남권은 통상 광주&amp;middot;전남 일대를 가리키는 말이다. 보도에서는 '호남 반도체'라는 표현도 함께 쓰였다. 다만 클러스터가 들어설 정확한 지역과 범위는 공식 발표로 확인해야 한다.&lt;/li&gt;
&lt;li&gt;&lt;b&gt;'지원단'인데 왜 '국'이라고 하나:&lt;/b&gt; 정부 조직에서는 이름이 '단'이나 '추진단'이어도 직급상 국 단위로 운영되는 경우가 있다. 언론이 이번 조직을 '전담국'으로 부른 것도 이런 성격을 반영한 표현으로 보인다.&lt;/li&gt;
&lt;li&gt;&lt;b&gt;기존 반도체 클러스터와는 무슨 관계인가:&lt;/b&gt; 지금까지 국내 반도체 클러스터 논의는 수도권 중심으로 진행됐다. 서남권 클러스터가 기존 사업과 별도로 추진되는지, 역할을 나누는 구조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lt;/li&gt;
&lt;li&gt;&lt;b&gt;왜 '속도전'이라는 말이 붙었나:&lt;/b&gt; 청와대와 부처에 연이어 전담 조직을 만든 것은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대형 산업단지는 보통 부지, 전력, 용수, 인허가 문제를 동시에 풀어야 해서 여러 부처를 묶는 전담 조직이 있으면 조율이 빨라질 수 있다.&lt;/li&gt;
&lt;/ul&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앞으로의 관전 포인트&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조직 출범은 출발점이다. 이후 발표에서 다음 항목이 어떻게 채워지는지를 보면 사업의 실제 무게를 가늠할 수 있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b&gt;지원단 직제와 인력:&lt;/b&gt; 산하에 몇 개 과를 두고 어떤 업무를 나눠 맡는지에 따라 실행력이 달라진다.&lt;/li&gt;
&lt;li&gt;&lt;b&gt;서남권 클러스터 세부 계획:&lt;/b&gt; 입지, 단계별 일정, 앵커 기업 유치 여부가 핵심 확인 사항이다.&lt;/li&gt;
&lt;li&gt;&lt;b&gt;지원 수단의 구체화:&lt;/b&gt; 예산 편성, 세제 혜택, 규제 특례, 전력&amp;middot;용수 같은 기반시설 지원이 어떤 형태로 제시되는지 봐야 한다.&lt;/li&gt;
&lt;li&gt;&lt;b&gt;청와대 조직과의 역할 분담:&lt;/b&gt; 컨트롤타워와 실행 조직 사이에 의사결정 구조가 어떻게 짜이는지가 속도전의 성패를 가를 수 있다.&lt;/li&gt;
&lt;li&gt;&lt;b&gt;다른 메가프로젝트로의 확장:&lt;/b&gt; 보도 제목의 '호남 반도체 등'이라는 표현을 보면 반도체 외 사업도 대상에 포함될 여지가 있다. 대상 사업 목록이 공개되는지도 지켜볼 대목이다.&lt;/li&gt;
&lt;/ul&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자주 묻는 질문&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반도체혁신성장지원단은 어떤 일을 하나?&lt;/b&gt;&lt;br /&gt;보도에 따르면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전담하고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지원하는 산업부 조직이다. 세부 업무 범위와 권한은 추가 발표를 통해 구체화될 예정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규모는 정해졌나?&lt;/b&gt;&lt;br /&gt;현재 보도 제목에서는 투자 금액이나 참여 기업이 확인되지 않는다. 숫자가 담긴 정보는 산업부의 공식 발표가 나온 뒤에 판단하는 것이 정확하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청와대 조직과 산업부 조직은 같은 것인가?&lt;/b&gt;&lt;br /&gt;아니다. 청와대가 먼저 메가프로젝트 전담 조직을 만들었고, 산업부가 그 뒤 부처 차원의 전담 조직을 따로 신설했다. 일반적으로 청와대 조직은 조율과 방향 설정을, 부처 조직은 실무 집행을 맡는 구조로 운영된다.&lt;/p&gt;
&lt;p&gt;&lt;small&gt;참고: 산업부 발표 관련 국내 언론 보도(기사 제목 기준), 산업부 공식 홈페이지&lt;/small&gt;&lt;/p&gt;</description>
      <category>이슈연예</category>
      <category>메가프로젝트</category>
      <category>반도체</category>
      <category>반도체혁신성장지원단</category>
      <category>산업부</category>
      <category>호남 반도체 클러스터</category>
      <author>이슈정리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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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EB%B0%98%EB%8F%84%EC%B2%B4%ED%98%81%EC%8B%A0%EC%84%B1%EC%9E%A5%EC%A7%80%EC%9B%90%EB%8B%A8-%EC%8B%A0%EC%84%A4-%ED%98%B8%EB%82%A8-%EB%B0%98%EB%8F%84%EC%B2%B4-%EB%A9%94%EA%B0%80%ED%94%84%EB%A1%9C%EC%A0%9D%ED%8A%B8-%EC%A0%95%EB%A6%AC#entry31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Oct 2026 15:19: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가장학금 신청 기간&amp;middot;소득분위 기준 2027 개편 정리</title>
      <link>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EA%B5%AD%EA%B0%80%EC%9E%A5%ED%95%99%EA%B8%88-%EC%8B%A0%EC%B2%AD-%EA%B8%B0%EA%B0%84%C2%B7%EC%86%8C%EB%93%9D%EB%B6%84%EC%9C%84-%EA%B8%B0%EC%A4%80-2027-%EA%B0%9C%ED%8E%B8-%EC%A0%95%EB%A6%AC</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card.png&quot; data-origin-width=&quot;0&quot; data-origin-height=&quot;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ogDHG/dJMcaikSQoW/sP6PyNO7k9cbEzr3Zb7qgk/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ogDHG/dJMcaikSQoW/sP6PyNO7k9cbEzr3Zb7qgk/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ogDHG/dJMcaikSQoW/sP6PyNO7k9cbEzr3Zb7qgk/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ogDHG%2FdJMcaikSQoW%2FsP6PyNO7k9cbEzr3Zb7qgk%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data-filename=&quot;card.png&quot; data-origin-width=&quot;0&quot; data-origin-height=&quot;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국가장학금 신청 기간과 소득분위 기준을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했다. 국가장학금은 학자금 지원구간(흔히 부르는 소득분위)이 9구간 이하면 받을 수 있다. 2026학년도 기준으로 1~3구간은 연 최대 600만 원, 4~6구간은 440만 원, 7~8구간은 360만 원, 9구간은 100만 원을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등록금 전액이 나온다. 2027학년도 1학기부터는 1~10구간이 가&amp;middot;나&amp;middot;다&amp;middot;라&amp;middot;마 5개 구간으로 바뀐다. 1차 신청 기간은 예년 일정대로라면 11월 하순에 시작하지만, 2027학년도 1학기 날짜는 아직 공지되지 않았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국가장학금 지원 금액, 결론부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래 금액은 한국장학재단과 교육부가 발표한 2026학년도 기준이다. 모두 연간 최대 금액이고, 실제 등록금보다 많이 받을 수는 없다. 다자녀 가구(자녀 3명 이상)는 같은 구간이어도 더 받는다.&lt;/p&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gt;
&lt;th&gt;지원구간 (2027년 새 명칭)&lt;/th&gt;
&lt;th&gt;기본 지원&lt;/th&gt;
&lt;th&gt;다자녀 첫째&amp;middot;둘째&lt;/th&gt;
&lt;th&gt;다자녀 셋째 이상&lt;/th&gt;
&lt;/tr&gt;
&lt;tr&gt;
&lt;td&gt;기초&amp;middot;차상위&lt;/td&gt;
&lt;td&gt;등록금 전액&lt;/td&gt;
&lt;td&gt;등록금 전액&lt;/td&gt;
&lt;td&gt;등록금 전액&lt;/td&gt;
&lt;/tr&gt;
&lt;tr&gt;
&lt;td&gt;1~3구간 (가 구간)&lt;/td&gt;
&lt;td&gt;600만 원&lt;/td&gt;
&lt;td&gt;610만 원&lt;/td&gt;
&lt;td&gt;등록금 전액&lt;/td&gt;
&lt;/tr&gt;
&lt;tr&gt;
&lt;td&gt;4~6구간 (나 구간)&lt;/td&gt;
&lt;td&gt;440만 원&lt;/td&gt;
&lt;td&gt;505만 원&lt;/td&gt;
&lt;td&gt;등록금 전액&lt;/td&gt;
&lt;/tr&gt;
&lt;tr&gt;
&lt;td&gt;7~8구간 (다 구간)&lt;/td&gt;
&lt;td&gt;360만 원&lt;/td&gt;
&lt;td&gt;465만 원&lt;/td&gt;
&lt;td&gt;등록금 전액&lt;/td&gt;
&lt;/tr&gt;
&lt;tr&gt;
&lt;td&gt;9구간 (라 구간)&lt;/td&gt;
&lt;td&gt;100만 원&lt;/td&gt;
&lt;td&gt;135만 원&lt;/td&gt;
&lt;td&gt;200만 원&lt;/td&gt;
&lt;/tr&gt;
&lt;tr&gt;
&lt;td&gt;10구간 (마 구간)&lt;/td&gt;
&lt;td&gt;지원 없음&lt;/td&gt;
&lt;td&gt;지원 없음&lt;/td&gt;
&lt;td&gt;지원 없음&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027학년도에 새 구간별로 얼마를 줄지는 한국장학재단이 따로 공지해야 확정된다. 위 금액이 그대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으니, 1차 신청 공지가 나오면 다시 확인하는 게 좋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국가장학금 신청 자격 체크리스트&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래 항목이 모두 ○이면 신청 대상이다. 하나라도 &amp;times;이면 해당 칸의 설명을 읽어 보자.&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대한민국 국적이고 국내 대학에 다니고 있다 (신입생&amp;middot;편입생&amp;middot;재입학생&amp;middot;복학생 포함) &amp;rarr; ○ / &amp;times;&lt;/li&gt;
&lt;li&gt;학자금 지원구간이 9구간 이하로 나올 것 같다 (구간은 신청해야 산정된다) &amp;rarr; ○ / &amp;times;&lt;/li&gt;
&lt;li&gt;재학생이라면 직전 학기에 12학점 이상을 이수했다 &amp;rarr; ○ / &amp;times;&lt;/li&gt;
&lt;li&gt;재학생이라면 직전 학기 성적이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이다 (기초&amp;middot;차상위는 70점 이상) &amp;rarr; ○ / &amp;times;&lt;/li&gt;
&lt;li&gt;부모(기혼이면 배우자)가 정보제공 동의를 해 줄 수 있다 &amp;rarr; ○ / &amp;times;&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신입생&amp;middot;편입생&amp;middot;재입학생은 첫 학기에 성적 기준을 보지 않는다. 장애인 학생은 이수학점과 성적 기준이 모두 적용되지 않는다. 1~3구간은 성적이 70점 이상 80점 미만이어도 'C학점 경고제'로 두 번까지는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경고제는 학생이 골라서 쓰는 제도가 아니고 해당되면 자동으로 적용된다. 백분위 성적에는 F학점과 이수 후 포기한 과목도 들어간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소득분위 기준표: 가구원 수별 학자금 지원구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학자금 지원구간은 월급만 보고 정하지 않는다. 가구의 소득에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을 더한 '월 소득인정액'을 기준중위소득과 비교해서 정한다. 아래는 한국장학재단이 공개한 2026년 경곗값이다. 기준은 4인 가구이고, 4인 가구 기준중위소득은 월 6,494,738원이다.&lt;/p&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gt;
&lt;th&gt;구간&lt;/th&gt;
&lt;th&gt;기준중위소득 대비&lt;/th&gt;
&lt;th&gt;4인 가구 월 소득인정액&lt;/th&gt;
&lt;th&gt;2027년 새 구간&lt;/th&gt;
&lt;/tr&gt;
&lt;tr&gt;
&lt;td&gt;1구간&lt;/td&gt;
&lt;td&gt;30% 이하&lt;/td&gt;
&lt;td&gt;1,948,421원 이하&lt;/td&gt;
&lt;td rowspan=&quot;3&quot;&gt;가&lt;/td&gt;
&lt;/tr&gt;
&lt;tr&gt;
&lt;td&gt;2구간&lt;/td&gt;
&lt;td&gt;50% 이하&lt;/td&gt;
&lt;td&gt;3,247,369원 이하&lt;/td&gt;
&lt;/tr&gt;
&lt;tr&gt;
&lt;td&gt;3구간&lt;/td&gt;
&lt;td&gt;70% 이하&lt;/td&gt;
&lt;td&gt;4,546,317원 이하&lt;/td&gt;
&lt;/tr&gt;
&lt;tr&gt;
&lt;td&gt;4구간&lt;/td&gt;
&lt;td&gt;90% 이하&lt;/td&gt;
&lt;td&gt;5,845,264원 이하&lt;/td&gt;
&lt;td rowspan=&quot;3&quot;&gt;나&lt;/td&gt;
&lt;/tr&gt;
&lt;tr&gt;
&lt;td&gt;5구간&lt;/td&gt;
&lt;td&gt;100% 이하&lt;/td&gt;
&lt;td&gt;6,494,738원 이하&lt;/td&gt;
&lt;/tr&gt;
&lt;tr&gt;
&lt;td&gt;6구간&lt;/td&gt;
&lt;td&gt;130% 이하&lt;/td&gt;
&lt;td&gt;8,443,159원 이하&lt;/td&gt;
&lt;/tr&gt;
&lt;tr&gt;
&lt;td&gt;7구간&lt;/td&gt;
&lt;td&gt;150% 이하&lt;/td&gt;
&lt;td&gt;9,742,107원 이하&lt;/td&gt;
&lt;td rowspan=&quot;2&quot;&gt;다&lt;/td&gt;
&lt;/tr&gt;
&lt;tr&gt;
&lt;td&gt;8구간&lt;/td&gt;
&lt;td&gt;200% 이하&lt;/td&gt;
&lt;td&gt;12,989,476원 이하&lt;/td&gt;
&lt;/tr&gt;
&lt;tr&gt;
&lt;td&gt;9구간&lt;/td&gt;
&lt;td&gt;300% 이하&lt;/td&gt;
&lt;td&gt;19,484,214원 이하&lt;/td&gt;
&lt;td&gt;라&lt;/td&gt;
&lt;/tr&gt;
&lt;tr&gt;
&lt;td&gt;10구간&lt;/td&gt;
&lt;td&gt;300% 초과&lt;/td&gt;
&lt;td&gt;19,484,214원 초과&lt;/td&gt;
&lt;td&gt;마&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4인이 아닌 가구가 대략 어디쯤인지 보려고, 2026년 가구원 수별 기준중위소득에 위 비율을 곱해 봤다. 재단이 공식으로 낸 숫자가 아니라 단순히 계산한 참고값이다. 정확한 구간은 신청 후 통보받는 결과로 확인해야 한다.&lt;/p&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gt;
&lt;th&gt;가구원 수&lt;/th&gt;
&lt;th&gt;2026 기준중위소득&lt;/th&gt;
&lt;th&gt;70% (가 구간 상한)&lt;/th&gt;
&lt;th&gt;130% (나 구간 상한)&lt;/th&gt;
&lt;th&gt;200% (다 구간 상한)&lt;/th&gt;
&lt;th&gt;300% (라 구간 상한)&lt;/th&gt;
&lt;/tr&gt;
&lt;tr&gt;
&lt;td&gt;1인&lt;/td&gt;
&lt;td&gt;2,564,238원&lt;/td&gt;
&lt;td&gt;약 179만 원&lt;/td&gt;
&lt;td&gt;약 333만 원&lt;/td&gt;
&lt;td&gt;약 513만 원&lt;/td&gt;
&lt;td&gt;약 769만 원&lt;/td&gt;
&lt;/tr&gt;
&lt;tr&gt;
&lt;td&gt;2인&lt;/td&gt;
&lt;td&gt;4,193,352원&lt;/td&gt;
&lt;td&gt;약 294만 원&lt;/td&gt;
&lt;td&gt;약 545만 원&lt;/td&gt;
&lt;td&gt;약 839만 원&lt;/td&gt;
&lt;td&gt;약 1,258만 원&lt;/td&gt;
&lt;/tr&gt;
&lt;tr&gt;
&lt;td&gt;3인&lt;/td&gt;
&lt;td&gt;5,364,719원&lt;/td&gt;
&lt;td&gt;약 376만 원&lt;/td&gt;
&lt;td&gt;약 697만 원&lt;/td&gt;
&lt;td&gt;약 1,073만 원&lt;/td&gt;
&lt;td&gt;약 1,609만 원&lt;/td&gt;
&lt;/tr&gt;
&lt;tr&gt;
&lt;td&gt;4인&lt;/td&gt;
&lt;td&gt;6,494,738원&lt;/td&gt;
&lt;td&gt;약 455만 원&lt;/td&gt;
&lt;td&gt;약 844만 원&lt;/td&gt;
&lt;td&gt;약 1,299만 원&lt;/td&gt;
&lt;td&gt;약 1,948만 원&lt;/td&gt;
&lt;/tr&gt;
&lt;tr&gt;
&lt;td&gt;5인&lt;/td&gt;
&lt;td&gt;7,577,119원&lt;/td&gt;
&lt;td&gt;약 530만 원&lt;/td&gt;
&lt;td&gt;약 985만 원&lt;/td&gt;
&lt;td&gt;약 1,515만 원&lt;/td&gt;
&lt;td&gt;약 2,273만 원&lt;/td&gt;
&lt;/tr&gt;
&lt;tr&gt;
&lt;td&gt;6인&lt;/td&gt;
&lt;td&gt;8,613,015원&lt;/td&gt;
&lt;td&gt;약 603만 원&lt;/td&gt;
&lt;td&gt;약 1,120만 원&lt;/td&gt;
&lt;td&gt;약 1,723만 원&lt;/td&gt;
&lt;td&gt;약 2,584만 원&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027년 기준중위소득은 2026년 7월 28일에 확정됐다. 6.7% 올라 4인 가구가 월 6,929,885원, 1인 가구가 월 2,736,042원이다. 2026학년도 경곗값이 2026년 기준중위소득으로 계산된 것을 보면 2027학년도 경곗값도 오를 가능성이 크다. 다만 5개 구간 개편 뒤 적용할 비율과 금액은 재단 공지로 확인해야 한다. 재산을 소득으로 바꾸는 환산율과 공제 기준도 해마다 조정되므로 한국장학재단 '소득인정액 산정방식' 안내를 함께 보는 게 좋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국가장학금 소득분위, 흔히 착각하는 경우 3가지&lt;/h2&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b&gt;연봉이 높아 보여서 신청을 포기하는 경우 (받을 수 있는데 놓침)&lt;/b&gt;: 4인 가구라면 소득인정액이 월 1,948만 원 이하일 때까지 9구간이다. 지원 범위가 생각보다 넓다. 다자녀 가구 셋째 이상은 8구간 이하면 등록금 전액을 받는다. 구간은 신청해야 산정되니 일단 신청하는 쪽이 유리하다.&lt;/li&gt;
&lt;li&gt;&lt;b&gt;'소득분위'와 '지원구간'을 같은 것으로 아는 경우&lt;/b&gt;: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하는 소득 10분위와 장학재단의 학자금 지원구간은 다른 기준이다. 둘을 헷갈리는 일이 많아서 2027년부터 구간 이름을 가~마로 바꾼다. 인터넷의 '분위 계산기' 결과가 실제 구간과 다르게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lt;/li&gt;
&lt;li&gt;&lt;b&gt;재학생이 2차 신청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 (안 되는데 신청)&lt;/b&gt;: 재학생은 1차 신청이 원칙이다. 1차를 놓치고 2차에 신청하는 구제는 재학 기간 전체에서 2회까지만 인정된다. 3번째부터는 신청 기간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보고 탈락시킨다.&lt;/li&gt;
&lt;/ul&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국가장학금 신청 방법과 필요 서류&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참고로 최근 신청 일정은 아래와 같았다. 2027학년도 1학기 1차 일정은 공지되면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lt;/p&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gt;
&lt;th&gt;학기&lt;/th&gt;
&lt;th&gt;학생 신청&lt;/th&gt;
&lt;th&gt;서류 제출&amp;middot;가구원 동의 마감&lt;/th&gt;
&lt;/tr&gt;
&lt;tr&gt;
&lt;td&gt;2026년 1학기 1차&lt;/td&gt;
&lt;td&gt;2025.11.20 ~ 12.26 18시&lt;/td&gt;
&lt;td&gt;2026.1.2 18시&lt;/td&gt;
&lt;/tr&gt;
&lt;tr&gt;
&lt;td&gt;2026년 1학기 2차&lt;/td&gt;
&lt;td&gt;2026.2.3 ~ 3.17 18시&lt;/td&gt;
&lt;td&gt;재단 공지 확인 필요&lt;/td&gt;
&lt;/tr&gt;
&lt;tr&gt;
&lt;td&gt;2026년 2학기 1차&lt;/td&gt;
&lt;td&gt;2026.5.22 ~ 6.22 18시&lt;/td&gt;
&lt;td&gt;2026.6.29 18시&lt;/td&gt;
&lt;/tr&gt;
&lt;tr&gt;
&lt;td&gt;2026년 2학기 2차&lt;/td&gt;
&lt;td&gt;2026.8.12 ~ 9.9 18시&lt;/td&gt;
&lt;td&gt;2026.9.16 18시&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1단계: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나 앱에 로그인해 국가장학금을 신청한다. 신청 기간에는 주말에도 24시간 할 수 있고, 마감일만 18시에 끝난다.&lt;/li&gt;
&lt;li&gt;2단계: 부모나 배우자가 본인 명의 인증서로 직접 정보제공 동의를 한다. 학생이 대신 할 수는 없다.&lt;/li&gt;
&lt;li&gt;3단계: 서류 제출 대상으로 나오면 기한 안에 올린다. 가족관계증명서처럼 가구원을 확인하는 서류가 대표적이고, 사람마다 요청 서류가 다르다.&lt;/li&gt;
&lt;li&gt;4단계: 마이페이지에서 신청, 서류, 동의가 모두 '완료'인지 확인한다. 하나라도 미완료면 심사를 하지 않는다.&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학자금 지원구간 산정에는 약 8주가 걸리므로 일찍 신청할수록 좋다. 신청 내용을 고치려면 기간 안에 신청을 취소하고 다시 해야 한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국가장학금 탈락 시 재신청 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신청 기간을 놓쳐 탈락한 재학생은 다음 2차 신청에서 구제를 받을 수 있다. 앞서 말했듯 재학 중 2회까지만 쓸 수 있으니 아껴야 한다. 구간이 실제보다 높게 나왔다고 생각되면 재단의 지원구간 이의신청 절차를 이용하면 된다. 이의신청 기간과 서류는 학기마다 따로 공지하므로 홈페이지나 고객상담센터(1599-2000)에 문의해야 한다. 성적 때문에 떨어졌다면 다음 학기 성적을 기준으로 다시 심사하니, 다음 학기에도 꼭 신청해야 한다. 가구 사정이 바뀐 경우에는 신청 후 인적정보 변경을 재단이나 소속 대학에 요청할 수 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국가장학금 자주 묻는 질문&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신입생도 1차에 신청해야 하나?&lt;/b&gt;&lt;br /&gt;합격 발표 전이라도 1차에 신청할 수 있고, 일찍 할수록 심사가 빨라진다. 1차를 놓친 신입생&amp;middot;편입생&amp;middot;재입학생&amp;middot;복학생은 2차에 신청해도 구제 횟수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이 재단의 안내다. 다만 2차에서는 예산이 남아 있어야 받을 수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학기마다 다시 신청해야 하나?&lt;/b&gt;&lt;br /&gt;그렇다. 지원구간도 학기마다 새로 산정하기 때문에 지난 학기와 다른 구간이 나올 수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2027년 구간 개편으로 받는 돈이 줄어드나?&lt;/b&gt;&lt;br /&gt;개편은 구간을 묶는 것이고, 기초&amp;middot;차상위 구간은 그대로 유지된다. 마 구간(옛 10구간)을 빼고는 모두 차등 지원한다고 발표됐다. 구간별 정확한 금액은 재단의 2027학년도 공지에서 확인이 필요하다.&lt;/p&gt;
&lt;p&gt;&lt;small&gt;참고: 한국장학재단(kosaf.go.kr) 2026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공지&amp;middot;학자금 지원구간 경곗값, 정책브리핑(korea.kr) 2025.11.20 국가장학금 신청 개시 보도, 보건복지부 2026&amp;middot;2027년 기준 중위소득 발표, 한양대 뉴스H&amp;middot;에듀프레스 학자금 지원구간 개편 보도&lt;/small&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함께 보면 좋은 글&lt;/h2&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a href=&quot;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EC%9E%AC%EC%82%B0%EC%84%B8-%EB%82%A9%EB%B6%80%EA%B8%B0%EA%B0%84-%EC%A1%B0%ED%9A%8C-2026%EB%85%84-7%EC%9B%94%C2%B79%EC%9B%94-%EC%9D%BC%EC%A0%95-%EC%B4%9D%EC%A0%95%EB%A6%AC&quot;&gt;재산세 납부기간 조회, 2026년 7월&amp;middot;9월 일정 총정리&lt;/a&gt;&lt;/li&gt;
&lt;/ul&gt;</description>
      <category>정책지원금</category>
      <category>2027 국가장학금</category>
      <category>국가장학금</category>
      <category>국가장학금 신청기간</category>
      <category>소득분위</category>
      <category>학자금 지원구간</category>
      <author>이슈정리노트</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notes21054.tistory.com/30</guid>
      <comments>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EA%B5%AD%EA%B0%80%EC%9E%A5%ED%95%99%EA%B8%88-%EC%8B%A0%EC%B2%AD-%EA%B8%B0%EA%B0%84%C2%B7%EC%86%8C%EB%93%9D%EB%B6%84%EC%9C%84-%EA%B8%B0%EC%A4%80-2027-%EA%B0%9C%ED%8E%B8-%EC%A0%95%EB%A6%AC#entry30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Oct 2026 12:38: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ISA 계좌 혜택&amp;middot;한도 비교: 일반형&amp;middot;서민형&amp;middot;개편안 정리</title>
      <link>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ISA-%EA%B3%84%EC%A2%8C-%ED%98%9C%ED%83%9D%C2%B7%ED%95%9C%EB%8F%84-%EB%B9%84%EA%B5%90-%EC%9D%BC%EB%B0%98%ED%98%95%C2%B7%EC%84%9C%EB%AF%BC%ED%98%95%C2%B7%EA%B0%9C%ED%8E%B8%EC%95%88-%EC%A0%95%EB%A6%AC</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card.png&quot; data-origin-width=&quot;0&quot; data-origin-height=&quot;0&quot;&gt;&lt;span data-url=&quo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data-phocus=&quo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gt;&lt;img src=&quo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2F%2Ft1.daumcdn.net%2Ftistory_admin%2Fstatic%2Fimages%2Fno-image-v1.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data-filename=&quot;card.png&quot; data-origin-width=&quot;0&quot; data-origin-height=&quot;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ISA 계좌 혜택&amp;middot;한도 비교 핵심 요약&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ISA 계좌 혜택과 한도를 비교할 때 가장 크게 달라지는 것은 비과세 금액이다. 납입 한도는 모든 유형이 같다. 2026년 10월 현재 시행 중인 제도와, 국회 심의를 기다리는 세제개편안을 나눠서 정리했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연 2,000만 원, 총 1억 원까지 넣을 수 있다. 못 채운 한도는 다음 해로 넘어간다.&lt;/li&gt;
&lt;li&gt;순이익 비과세는 일반형 200만 원, 서민형&amp;middot;농어민형 400만 원까지다. 넘는 부분은 9.9%로 분리과세된다.&lt;/li&gt;
&lt;li&gt;2026년 8월 정부 세제개편안에 '생산적금융 ISA' 신설이 들어 있다. 국회를 통과하면 2027년 1월 1일 이후 새로 가입하는 계좌부터 적용된다.&lt;/li&gt;
&lt;/ul&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ISA 가입 조건: 일반형&amp;middot;서민형&amp;middot;농어민형 대상&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ISA는 한 사람당 계좌 하나만 만들 수 있다. 유형은 소득 요건으로 나뉜다. 서민형으로 인정받으면 납입 한도는 그대로이고 비과세 한도만 두 배가 된다. 그래서 소득 기준에 가까운 사람은 가입 전에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lt;/p&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구분&lt;/th&gt;
&lt;th&gt;가입 대상&lt;/th&gt;
&lt;th&gt;비고&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일반형&lt;/td&gt;
&lt;td&gt;만 19세 이상 국내 거주자, 또는 직전 연도 근로소득이 있는 만 15~18세&lt;/td&gt;
&lt;td&gt;소득 상한 없음&lt;/td&gt;
&lt;/tr&gt;
&lt;tr&gt;
&lt;td&gt;서민형&lt;/td&gt;
&lt;td&gt;총급여 5,000만 원 이하 근로자 또는 종합소득금액 3,800만 원 이하 사업자&lt;/td&gt;
&lt;td&gt;소득 증빙 서류 필요&lt;/td&gt;
&lt;/tr&gt;
&lt;tr&gt;
&lt;td&gt;농어민형&lt;/td&gt;
&lt;td&gt;요건을 충족하는 농어민&lt;/td&gt;
&lt;td&gt;세부 요건은 금융사에서 확인이 필요하다&lt;/td&gt;
&lt;/tr&gt;
&lt;tr&gt;
&lt;td&gt;가입 불가&lt;/td&gt;
&lt;td&gt;직전 3개 과세기간 중 한 번이라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었던 사람&lt;/td&gt;
&lt;td&gt;금융소득 연 2,000만 원 초과자&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헷갈리기 쉬운 사례가 몇 가지 있다. 서민형 소득 기준은 가입 시점의 연봉이 아니라 직전 연도 소득으로 판단한다. 올해 연봉이 올랐어도 작년 총급여가 5,000만 원 이하라면 서민형으로 가입할 수 있다.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이 함께 있는 사람이나, 과거에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었는지 확실하지 않은 사람은 가입 전에 금융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ISA 비과세 한도와 납입 한도 비교&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래 표는 2026년 10월 기준 현행 ISA다. 계좌 안의 이익과 손실을 합산(손익통산)한 뒤 남은 순이익에 비과세 한도를 적용한다. 예를 들어 펀드에서 300만 원을 벌고 주식에서 100만 원을 잃었다면 과세 대상은 200만 원이다.&lt;/p&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항목&lt;/th&gt;
&lt;th&gt;일반형&lt;/th&gt;
&lt;th&gt;서민형&amp;middot;농어민형&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연 납입 한도&lt;/td&gt;
&lt;td&gt;2,000만 원(미납분 이월)&lt;/td&gt;
&lt;td&gt;2,000만 원(미납분 이월)&lt;/td&gt;
&lt;/tr&gt;
&lt;tr&gt;
&lt;td&gt;총 납입 한도&lt;/td&gt;
&lt;td&gt;1억 원&lt;/td&gt;
&lt;td&gt;1억 원&lt;/td&gt;
&lt;/tr&gt;
&lt;tr&gt;
&lt;td&gt;비과세 한도&lt;/td&gt;
&lt;td&gt;200만 원&lt;/td&gt;
&lt;td&gt;400만 원&lt;/td&gt;
&lt;/tr&gt;
&lt;tr&gt;
&lt;td&gt;비과세 초과분&lt;/td&gt;
&lt;td&gt;9.9% 분리과세&lt;/td&gt;
&lt;td&gt;9.9% 분리과세&lt;/td&gt;
&lt;/tr&gt;
&lt;tr&gt;
&lt;td&gt;의무 가입 기간&lt;/td&gt;
&lt;td&gt;3년&lt;/td&gt;
&lt;td&gt;3년&lt;/td&gt;
&lt;/tr&gt;
&lt;tr&gt;
&lt;td&gt;중도 인출&lt;/td&gt;
&lt;td&gt;납입 원금 범위 안에서 가능&lt;/td&gt;
&lt;td&gt;납입 원금 범위 안에서 가능&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운용 방식에 따라 신탁형, 일임형, 중개형으로 나뉜다. 중개형은 국내 주식, ETF, 펀드, 채권 등을 가입자가 직접 고르는 방식이다. 일임형은 금융사가 모델 포트폴리오로 운용한다. 세제 혜택은 운용 방식과 상관없이 같고, 수수료 구조와 담을 수 있는 상품 범위가 다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026년 8월 3일 발표된 세제개편안의 생산적금융 ISA와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아래 개편안 수치는 국회 통과 전 정부안 기준이므로 최종 내용은 바뀔 수 있다.&lt;/p&gt;
&lt;table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항목&lt;/th&gt;
&lt;th&gt;현행 ISA&lt;/th&gt;
&lt;th&gt;생산적금융 ISA(정부안)&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납입 한도&lt;/td&gt;
&lt;td&gt;연 2,000만 원&amp;middot;총 1억 원&lt;/td&gt;
&lt;td&gt;연 2,000만 원&amp;middot;총 2억 원&lt;/td&gt;
&lt;/tr&gt;
&lt;tr&gt;
&lt;td&gt;비과세&lt;/td&gt;
&lt;td&gt;200만&amp;middot;400만 원 한도&lt;/td&gt;
&lt;td&gt;이자&amp;middot;배당소득 전액 비과세&lt;/td&gt;
&lt;/tr&gt;
&lt;tr&gt;
&lt;td&gt;투자 대상&lt;/td&gt;
&lt;td&gt;국내외 펀드, ETF, 주식, 채권 등&lt;/td&gt;
&lt;td&gt;국내 상장주식, 국내 주식형 펀드, BDC 등 국내 자산 위주&lt;/td&gt;
&lt;/tr&gt;
&lt;tr&gt;
&lt;td&gt;청년 우대&lt;/td&gt;
&lt;td&gt;없음&lt;/td&gt;
&lt;td&gt;15~34세이면서 총급여 7,500만 원 이하(또는 종합소득금액 6,300만 원 이하)일 때 납입액의 10% 소득공제&lt;/td&gt;
&lt;/tr&gt;
&lt;tr&gt;
&lt;td&gt;가입 기한&lt;/td&gt;
&lt;td&gt;제한 없음&lt;/td&gt;
&lt;td&gt;2029년 12월 31일까지 신규 가입&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ISA 계좌 개설 방법과 필요 서류&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은행과 증권사 모두에서 개설할 수 있다. 다만 중개형은 증권사에서만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 서민형으로 가입하려면 소득 증빙 서류를 함께 내야 한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온라인: 증권사&amp;middot;은행 앱 설치 &amp;rarr; 본인 인증 &amp;rarr; ISA 유형(중개형&amp;middot;일임형 등) 선택 &amp;rarr; 일반형/서민형 선택 &amp;rarr; 서민형이면 증빙 서류 제출 &amp;rarr; 개설 완료 후 이체&amp;middot;매수&lt;/li&gt;
&lt;li&gt;오프라인: 신분증을 가지고 영업점 방문 &amp;rarr; 가입 신청서 작성 &amp;rarr; 투자성향 진단 &amp;rarr; 소득 서류 제출(서민형) &amp;rarr; 개설&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필요 서류는 다음과 같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공통: 신분증&lt;/li&gt;
&lt;li&gt;서민형&amp;middot;농어민형: 홈택스에서 발급하는 소득확인증명서(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가입용) 등 소득 증빙&lt;/li&gt;
&lt;li&gt;만 15~18세 근로소득자: 직전 연도 근로소득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구체적인 목록은 금융사 공시에서 확인이 필요하다.&lt;/li&gt;
&lt;/ul&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가입 시기와 세제 혜택 적용 시점&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현행 ISA는 신청 기간이 따로 없어서 언제든 가입할 수 있다. 의무 가입 기간 3년은 계좌를 만든 날부터 계산된다. 빨리 만들어 둘수록 기간이 일찍 채워지고, 쓰지 않은 연간 한도도 다음 해로 넘어간다. 그래서 당장 돈을 넣지 않더라도 계좌부터 열어 두는 사람이 많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비과세 혜택은 따로 신청하는 것이 아니다. 3년이 지나 계좌를 해지하거나 만기가 되면 그 시점에 순이익을 정산하면서 자동으로 적용된다. 만기 자금을 해지일로부터 60일 안에 연금저축이나 IRP로 옮기면, 옮긴 금액의 10%(최대 300만 원)만큼 연금계좌 세액공제 한도가 늘어난다. 생산적금융 ISA는 정부안대로라면 2027년 1월 1일부터 가입할 수 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ISA 놓치기 쉬운 부분&lt;/h2&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의무 기간 전 해지: 3년이 지나기 전에 해지하면 비과세와 분리과세 혜택을 받지 못하고 일반 과세된다. 법에서 정한 부득이한 사유가 있으면 예외가 인정된다.&lt;/li&gt;
&lt;li&gt;중도 인출 한도: 납입 원금까지만 꺼낼 수 있고, 인출한 금액만큼 납입 한도가 다시 생기지는 않는다.&lt;/li&gt;
&lt;li&gt;서민형 증빙 누락: 증빙 없이 일반형으로 가입했다면 유형 변경이 가능한지 개설한 금융사에 문의해야 한다.&lt;/li&gt;
&lt;li&gt;중복 가입: 현행 ISA는 1인 1계좌다. 다른 금융사로 옮기고 싶으면 해지하지 말고 계좌 이전 제도를 이용해야 가입 기간이 이어진다.&lt;/li&gt;
&lt;li&gt;연금 전환 기한: 만기 후 60일이 지나면 추가 세액공제 한도를 받을 수 없다. 별도로 구제해 주는 절차는 확인되지 않는다.&lt;/li&gt;
&lt;li&gt;개편안 원안과 확정안 차이: 8월 발표 원안에는 기존 ISA의 계약 기간을 최대 5년으로 줄이고 미납분 이월을 없애는 내용이 있었다. 9월 1일 확정된 정부안에서는 이 내용이 빠져 현행대로 유지된다.&lt;/li&gt;
&lt;/ul&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ISA 자주 묻는 질문&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2026년에 ISA 납입 한도가 4,000만 원으로 늘었나?&lt;/b&gt;&lt;br /&gt;아니다. 2026년 10월 현재 연 2,000만 원, 총 1억 원이다. 납입 한도를 늘리자는 논의가 있었지만 시행되지 않았다. 새로 제안된 총 2억 원 한도는 생산적금융 ISA 정부안의 내용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기존 ISA와 생산적금융 ISA를 둘 다 가질 수 있나?&lt;/b&gt;&lt;br /&gt;정부안은 두 계좌를 함께 가입할 수 있는 방향으로 알려져 있다. 국회 처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종 법안을 확인해야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서민형 기준 소득은 언제 소득으로 보나?&lt;/b&gt;&lt;br /&gt;가입 시점의 직전 연도 소득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가입한 뒤 소득이 늘어도 처음 가입한 유형은 그대로 유지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 해외 ETF도 비과세 대상인가?&lt;/b&gt;&lt;br /&gt;현행 ISA에서는 국내에 상장된 해외 ETF도 계좌 안에서 손익통산과 비과세&amp;middot;분리과세 대상이다. 생산적금융 ISA 정부안은 투자 대상을 국내 자산으로 제한하고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ISA 안의 투자 상품은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본인 책임이다.&lt;/p&gt;
&lt;p&gt;&lt;small&gt;참고: 재정경제부 2026년 세제개편안(2026.8.3 발표, 9.1 정부안 확정), 금융투자협회 ISA 안내, 삼성증권 ISA 제도 안내, 국세청 홈택스, 한국금융신문&amp;middot;택스넷 보도&lt;/small&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함께 보면 좋은 글&lt;/h2&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a href=&quot;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ED%95%B4%EC%99%B8%EC%A3%BC%EC%8B%9D-%EC%96%91%EB%8F%84%EC%86%8C%EB%93%9D%EC%84%B8-%EC%8B%A0%EA%B3%A0-%EB%B0%A9%EB%B2%95-%EC%B4%9D%EC%A0%95%EB%A6%AC-2027%EB%85%84-5%EC%9B%94-%EC%8B%A0%EA%B3%A0%EB%B6%84&quot;&gt;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방법 총정리 (2027년 5월 신고분)&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EB%B2%84%ED%8C%80%EB%AA%A9-%EC%A0%84%EC%84%B8%EC%9E%90%EA%B8%88%EB%8C%80%EC%B6%9C-%EC%A1%B0%EA%B1%B4-2026-%EC%86%8C%EB%93%9D%C2%B7%ED%95%9C%EB%8F%84%C2%B7%EA%B8%88%EB%A6%AC-%EC%A0%95%EB%A6%AC&quot;&gt;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조건 2026 소득&amp;middot;한도&amp;middot;금리 정리&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s://notes21054.tistory.com/entry/%EB%94%94%EB%94%A4%EB%8F%8C%EB%8C%80%EC%B6%9C-%EC%A1%B0%EA%B1%B4%C2%B7%ED%95%9C%EB%8F%84-2026-%EC%B4%9D%EC%A0%95%EB%A6%AC-%EC%86%8C%EB%93%9D%C2%B7%EA%B8%88%EB%A6%AC%ED%91%9C%EA%B9%8C%EC%A7%80&quot;&gt;디딤돌대출 조건&amp;middot;한도 2026 총정리, 소득&amp;middot;금리표까지&lt;/a&gt;&lt;/li&gt;
&lt;/ul&gt;</description>
      <category>투자재테크</category>
      <category>ISA계좌</category>
      <category>ISA비과세한도</category>
      <category>생산적금융ISA</category>
      <category>서민형ISA</category>
      <category>절세계좌</category>
      <author>이슈정리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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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26 07:59: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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